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출근부 보고 마음에드는 친구 릴리를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예약 시간 되어서 차 끌고 가는데 길이 좀 막혀서 살짝 늦었네요
실장님게 안내받고서 빠르게 방으로 입장
매니저 들어오고 얼굴부터 확인합니다
와꾸는 귀여우면서 아담스탈이라고 해야하나 중상 정도 됩니다.
적극적으로 키스도 자주해주고 애무도 잘합니다
혀로 톡톡 찍어 주면서 가슴으로 뒤판 해주는데 아주 죽겠네요.
애무 받고 본격적인 붕가붕가를 시작합니다.
릴리가 위에서 넣어서 살짝 느끼다가 정자세로 바꾸고 붕가붕가..
이미 애무에서 달아 올라서 인지 바로 느낌이 오더군요.
애써 참다가 발싸~ 발싸하고 나서도 흥분이
안 가라 앉아서 인지 쉽게 줄지 않았는데
언니가 위에서 흔들어 주니 너무 좋더군요.
체리 다음에 또 놀러갈게요 실장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