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모처럼 주말을 맞아 분당의 여신을 선예약으로 예약합니다.
예약한 그녀를 보러 가는길이 마냥 즐겁게만 느껴지네요.
거의 다다랐을 즈음 업소에서 문자가 오네요..
이경우 거의 99%가 매니저가 출펑이 났다는 징후..
조심스럽게 문자를 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매니저가 펑크가 났다는 비보 ㅜ
지금 시각이 13시..혹시나 하는 마음에 내가 다니는 곳
몇군데에 문자를 넣어봅니다.
역시나 괜찮은 매니저들은 마감이 다 되어 있네요.
다햏히 한군데에서 연락^^ 그곳이 바로 모모랜드~
이시간에 비어있는 매니저는 90프로 이상이 비인기 매니저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예약을 하고 달려갑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매니저 혜정입니다.
외모 : 중증 정도의 외모로 나이는 어리네요.
몸매 : 외모와는 달리 몸매는 맘에 드네요.
딱 내가 좋아하는 로리필 몸매..
키스감 : 입술감촉은 좋으나 단키 ㅜ 를 선호 하네요.
마인드 : 아직 어린 처자라 큰 마인드는 없네요.
가는날이 장날 이라고 시간이 없는 나에게 15분이나 딜레이가 되어버렸네요.
버스표를 끊어놓은 관계로 한시간 요금내고 30분만에 나와 버렸네요.

위추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위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패키지 2님~~!
어쩔수 없이 ㅜㅜ
위추드려요. 급하게 달리면 끝이 안좋을 때가 많죠ㅠ
ㅜ 다른데 출펑이 나는 바람에ㅜㅜ
모모에서 예압없는 아이는 피해야
예압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ㅜ
추사랑님의 말씀이 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메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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