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업소 구좌들(그 중에서도 특히 루이스 정진이....)한테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어디서 그런 언니들을 구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돈 때문이라도 언니들도 아무나 꼬시는게 아니라 일단 와꾸 기본 이상 나오고
마인드도 기본은 있어야 하는 건데.
특히 착석빠가 그냥 술집 경력 있는 애들 대꾸하는 것도 아니고 허참.. 생각하면 할수록 정진이는 대단함.
정말 비법 있다고 하면 수억을 줘서도 배우고 싶은데 물어보면 그냥 히죽히죽 웃고 마니... ㅠㅠ
지난주에 처음 만나서 바로 연달아 이틀 지명한 언니가 있는데 정말 난년이더이다.
얼굴 몸매 어디 하나 빠질데가 없는데 마인드도 딱 적당선까지. 그래서 싼티 안 나고.
특히 먼저 손을 뻗어 오는 과감함...
“어머~~ 이 오빠 허벅지 봐...”
제 허벅지를 더듬는 아니, 주물럭거리는 언니의 손길을 느끼면서
스쿼트 꾸준히 한 보람을 1년만에 처음 느껴 봤네요ㅠㅠ
이 언니가 자기도 스쿼트 해야겠다길래 뜯어 말렸네요. 각선미 사라진다고 ㅎ
요즘들어 조용한 여탑에 힘이되는 후기글 항상감사합니다.
늘같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모실게요~
-루이스정진 010 2127 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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