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365 모든할인제외 지유
"어! 오빠 어떻게 알고 온거야?"
"긴가민가 했는데 진짜 너였구나"ㅎㅎ
지유는 참 예전에 애착을 가지고 봐왔던 아이인데 돌연 중간에 은퇴한번 하고서 작년에 복귀해서 그리고 다시 365로 자리를 잡았다고...
거의 2년여 만에 다시 보네요
그동안 안부를 묻고서 예전 매니저의 근황도 들으면서 도란 도란 얘기하였네요
"오빠가 나 너무 이뻐해 줘서 기억이 안날 수 가 없지"ㅋ
"지금은 귀염보다 섹시가 더 많은데"
"나이가 먹어서 그런거지 요기 귀요미도 있다공"
혀를 삐쭉 내밀며 귀연 혀놀림?을 보여주는 ㅋ
지유는 특유의 보이스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참 매력있죠
잔잔히 다가와서 키스해 주는데 부드러운 촉촉한 좋은 느낌.
애인처럼 편하게 있다가 꼭 안아 주는데...
"오빠 땀이 장난 아니네 왜케 많이 흘려"?
"너 열 체질이잖아" ㅎㅎ
"오빠 사진 찍을꺼야?"
"아니 안찍어도 돼 예전 사진도 많고" ㅋ
조용히 진상 안만나고 일하고 싶다고 말하는 지유
내상이 나올 수 없는 아이이니 좋은 분들이 가셔서 보셨으면 하네요
365 지유는 굿 매님!



가슴이 돋보이네요ㅋ
실사 굿굿
지유 좋아요~~~ 크크크
슴도 장착한 아니군여 쿄쿄
꺄~~~~
지유실사 조으네요
귀염 섹시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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