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자숙(마누라에게 들킴 ㅜㅜ)하고 있는 불쌍한 중년입니다
부디 조심 조심하시길 당부드립니다 ㅡㅡ
각설하고...
정말 조용히 살아가려 노력 또 노력했으나...제버릇 개못준다고..유폰을 구입하여
즐톡을 깔아 버렸습니다 ㅜㅜ
오랜만이라 그런지 대부분이 업소?녀 필이 느껴지더라구요
3시간넘게 어렵사리 오창에 서식중인 돌싱녀가 연결이 됐습니다
아담하긴한데 본인은 운동을 오래해서 몸매는 자신 있다고 하네요...저는 몸매를 보는쪽이라^^
저희동네에서 1시간정도 달려 모텔입성 후 욕실에 먼저 들여보내고 뒤따라들어갔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빵빵한 엉덩이 와 튼실한 허벅지를 보는데 ..그냥 확~ 쏠리더라구요
대충 씻는듯 마는듯하다가 엉덩이 사이를 혀로 쪽쪽 거리다가 바로 에탹을 했습니다
물이 있어선지 쑥~들어가는데 따뜻하니 정말 황홀하더군요..3분도 안돼서 쌀것 같길래
급 샤워모드로 전환후 침대로 갔습니다..
정말 귀 부터 발가락까지 다 핥았고 정말 줄줄 흐르더라구요 5분도 못버티고 사정했지만
그 아낙네 왈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싸고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성격도 털털하고 빼는거 없이 다하는 스타일이고 괜찮은 아낙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정말 신중하게 고르고 또 골라 횟수보단 내상없는 만남을 위주로 하려 합니다
마누라 눈치보느라 횟수는 정말 1달에 한번도 힘들듯하니 ㅜㅜ
여러분도 부디 조심또조심하세요~~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부럽습니다 만족하셨다면 백점인거죠
앞으로는 30대도 알현해봐야겟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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