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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마티니의 태연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후기 무료이벤트권을 선사하신 마티니 사장님과 아스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제였다..... 수요일~~~
영등포 모 키스방에서 한 탐 예약후... 나간 김에 마티니도 가자란 생각에 전화를 한다...
극친절하신 사장님 왈~ 그 시간대엔 향기 매니져 추천드린다고... 오케이~!!!!
그런데 잠시후 문자.... 향기 출펑... 면접 보는 매니져 확인 끝나면 알려주신다고...
키방 한 탐 마치고 전화를 드린다... 오시라고~!!!! 고고
정해진 곳으로 도착후 안내에 따라 입실을 한다.....
노크... 긴장되는 순간~~ 문을 열어주는데... 아주 늘씬한 처자가 웃으며 ~~~~
일단 첫인상이 넘 포근하고 착하게 생겼다....
소파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호구조사를 해본다........
타업소에서 슈얼쪽으로 일년쯤 알하신 경험.... 나이는 플필 보다는 조금 위... ㅋㅋㅋ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베드에 눕는다....
그녀가 샤워후 다리쪽에 자리를 잡는다.....
그리곤 시작을 한다..... 이게 바로 슈얼이구나~~~~
손가락이 닿을듯 말듯하게... 미끄러지듯이... 사방을 어루만져 준다~~~
아 느낌 개조으다..... 음악도 아랍음악처럼 잔잔하게 귓가를 맴돈다~~ 분위기가 아주 좋다...
잠시후 페페를 이용한 전립선 맛사지.........
그녀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가녀린 느낌과 페페의 므끄럼이 아주 찰진 조화를 이루며 쥬니어를 학대한다~~
견디기 힘들 정도... 이미 쥬니어는 창피함을 날려버리고 꺼덕이며 살짝 쿠퍼도 흘리고 잇는 듯하다. ㅠㅠㅠ
수건으로 잘 닦아낸후 립공격이 시작된다.....
키방에 찌든 몸뚱이라에 아주 느낌좋은 그녀의 입과 혀... 그리고 슈얼스러운 핑거들~!!!!
아..... 정신은 혼미해지고 엉덩이가 몇번을 부양했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이러다 그녀의 얼굴 아래서 지지직할 분위기.......
스톱~!!!! 태연아 니도 함 죽어봐라~!!!!
그녀를 눕흰후 혀질을 시작한다....
그녀의 손맛을 느낀 탓일까? 좀전에 느꼈던 느낌처럼 부드럽게 시작을 한다..
그녀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가슴을 지나 복부 골반에 이어 옹달샘에 도착을 한다~~
제법 울창한 숲에 조용히 숨죽이고 있는 샘을 조심스럽게 열어본다....
아주 잘 관리된듯한 느낌...... 서서히 점령을 해 나가본다~~~
태연.... 느껴도 넘 잘 느낀다... 한동안 일을 쉬었나? ㅋㅋㅋㅋ
얼마나 했을까.... 머리를 쓰다듬던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옴과 동시에 내 머리를 밀어낸다~~
"오빠... 나 오늘 첫날인데...." "어 그건 아까 말했잖어?"
"첫날부터 이런 고수가 오면 나 힘들어서 늦게까지 일 못해" "그래... 요기까지만"
"그럼 이제 뭐할까? 하뵷할래? " "그래~ 오빠"
앞쪽으로 자세를 잡는다..... 시작과 동시에 그녀가 제지를 한다.....
"오빠.... 뭐야... 곧휴가 바로 들어오잖아" "그니까 방어 잘해"
"나 하뵷 방어 최고야.... 이걸로 뚫린적 없는데.." 속으로 생각한다...
핸플 10수년동안 하뵷으로 단련된 나인데... ㅋㅋㅋㅋㅋ
다시 시작을 한다... 제법 허벅지의 압도 좋고 방어 스킬도 나무랄데 없어보인다...
그러나 잠시후... "오빠... 오빠는 안되겠다.. 곧휴가 위로 휘어서 딱 거기로 찾아오잖어" ㅋㅋㅋ
"오빠 뒤로 하자......" 헐~~~ 자슥 뒤로하면 백퍼인데...ㅋㅋㅋㅋ
뒤로 자세를 잡는다.... 뭐 역시나 바로 퐁당. ㅋㅋㅋ ㅋㅋㅋ
"앜~ 오빠.... 핸플하자...." ㅋㅋㅋㅋㅋㅋ
태연이 진짜 개웃기다... 난 곧휴 하나 세웠을 뿐인데.... 아주 이리저리 난리도 아니다~~~
태연아 핸플하면 니 손 떨어질지도 모르니까.... 앞으로 빨리 마무리하자..
방어 잘해....... 란 말과 함께 다시 시작을 한다.....
으쌰~ 으쌰~~~~~ 잔뜩 힘을 주고 잇는 그녀의 허벅지... 진짜 방어 잘한다~~~~
그러나.... 그러나..... 점점 힘은 빠지고 손이 자꾸 내 등을 잡으려고 한다... ㅠㅠㅠㅠ
숨은 점점 깊어지면서 미간은 찡그려지고 사운드는 점점 커지고 ..... 이러면 곤란한디.... ㅠㅠㅠㅠㅠㅠ
"태연아.... 마무리한다~" "어~ 오빠... 말시키지 말고 빨리 집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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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어마어마한 쾌감을 동반한 발사에 도달을 한다..
"지지지지직~~~~~~~~~!!!!!!!!!!!!!!!!!!!!!!!!!!!!!!!!!!!!!"
태연이... 말이 필요없는 녀석이다...
한번도 안본 사람은 많아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을듯? ㅋㅋㅋ
태연아..... 당신~!! 어제 정말 사랑스러웠다
이상 마티니 태연이와 개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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