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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는 다른분들이 많이들 올리셔서 많네요.
금욜날 업무가 일찍 끝나 여탑 둘러보던 중 치파오가 시즌2라고 있네요.
전에는 치파오가 부천 사무실 바로 옆건물이어서 많이 갔는데 괜찮았었던거 같아서 요기 예약을 했습니다.
여실장님이 예약 받으시고 친절히 응대해줍니다.
주차는 옆건물에 하는데 8층에 겨우 자리 있어서 주차하고 갔습니다. 주차장 8층까지 올라가 본건 첨이네요. 주차비는 치파오에서 주차권 주네요.
3시타임에 방문했고 A코스 7만원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티에 들어가서 옷갈아입고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들어와서 가운 벗는데 언니 들어오네요
빨라서 좋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한다고 하고 온리 잉글리쉬랍니다. 그래서 대화를 길게 못 이어갑니다.공부 좀 해야 겠네요
와꾸는 약간 성형필이 납니다. 나이는 30중-후? 정확히 몰르겠네요. 제가 41인데 오빠라고 합니다. 암튼 마사지 시작하는데 그냥 그럭저럭 합니다.
서비스로 넘어갈때 뒷판 부드럽게 입술로 애무시작해서 키스도 열심히 해줍니다. 그리고 똥까시 소프트하게 해줍니다.
앞으로 돌아서는 열정적인 키스와 삼각애무 그리고 BJ로 넘어갔다가 69까지 해서 열심히 서로 물고 빨고 했습니다.
냄새는 없고 깨끗했어요. 언니 수량도 많아서 앞하비욧을 오일없이 진행하다가 발사했습니다.
중국언니인줄 알았는데 다른 후기보니 홍콩이었네요. 어쩐지 영어를 잘 하더라구요.
실사는 다른 횐님들꺼 많으니 보시면 몸매나 가슴은 잘 나와있네요. 전 못 보고 갔다가 이제 후기 쓰려다 봤습니다.
건마기준 와꾸 중상,, 가슴 B 몸매 통통 키 160정도 재접견은 제가 마른언니를 좋아해서 45프로 되겠네요.
홍콩언니는 처음 들어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리사 후기 잘보고 가요 조만간 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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