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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설+3] ♥♥ 너무 좋아 야한 얘기 좀 해줘 ♥♥ (only여탑)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INTRO.】

     

    너무나 예쁜 예명과 회원님들의 후기에 이끌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설 언니를 예약하고 방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 프로필

     

    설.gif

    설 언니의 프로필에는 23살 163cm – B컵으로 슬림한 몸매와 하얗고 청순한 외모에 노타투, 노흡연 이라고 하니 제가 충분히 끌릴만한 프로필이네요.

    여느 때처럼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문이 열리고 “어서 오세요?”라고 상냥한 목소리를 지니신 언니가 반겨주시네요.

    검정색의 원피스를 입고 계셨는데 언뜻 보기에도 보기 좋은 슬림한 몸매가 눈에 들어오네요.

    소파에 앉아서 찬찬히 설 언니의 외모를 살펴보는데 사실 첫인상은 기대가 너무 컸는지 저의 기대치에는 조금 부족했습니다.

    설 언니는 ‘예쁘다’의 외모가 아니라 민삘의 평범하고 청순한 외모를 가지고 계신데 눈매가 강아지상이어서 웃는 모습도 예쁘고

    프로필에서 보이듯이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아마도 갸름한 두상에 비해 비교적 좁은 이마와 프로필보다 나이가 조금 들어 보이는 모습이 첫인상에 영향을 끼친 듯 생각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이 모든 보여지는 것들은 한낱 본분을 망각한 저만의 기우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일을 조금 쉬시다가 출근을 하셨다는데 말투도 상냥하시고 잘 웃어주시는데 무엇보다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기분 좋게 해주시려고 노력하는데

    원래 심성 자체가 착하신 듯합니다. 옆에서 살포시 손을 잡아주면서 지압도 해주시고 눈도 잘 맞춰주면서 웃음도 지어주고 참 다정한 마인드를 지닌 언니시네요.

     

    ”오빠는 인상이 되게 귀여우면서 선해 보이세요. 그런 얘기 마니 듣죠?“

    “인상만 선해 보인다는 말은 듣는 편이에요. 근데 성질이 못된지라.ㅎ”

    “ㅎㅎ 끝까지 잘 봐야겠다. ㅎㅎ”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되어서 혼자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설이 언니 굳이 저의 등에 있는 물기를 닦아주시겠다고 수건을 들고 기다리시네요.

    이어 같이 침대로 가서 누워보는데 몸을 밀착시켜 사랑스럽게 안아주시니까 정말 애인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 몸매

    탈의를 하시는데 군살이 없는 보기 좋은 슬림한 몸매와 어울리는 밝은 피부 톤과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살결은 보드라웠습니다.

    자연산 가슴은 만지기 적당한 크기의 A+ 이나 B컵 정도 되어 보이고 말랑말랑하니 촉감이 좋았습니다.

    설 언니의 몸매는 상체보다는 하체가 살짝 더 발달되어 있어서 골반라인과 탱탱해 보이는 엉덩이는 저의 성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프로필처럼 노흡연에 노타투여서 커다란 그림을 무서워하는 저로서는 좋았습니다.

     

     

    【CONTENTS】

     

    ▶ 키스

    설 언니의 손은 저의 주니어를 쉬지 않고 계속 자극하고 있고, 서로의 성감대에 대해 이미 정보 교환을 한지라 키스를 시작으로

    우리 둘의 속궁합을 맞춰 봅니다. 설 언니의 키스는 때로는 부드럽고 어떨 때는 격렬할지도 아는 빼는 것 하나 없는 훌륭한 키스 마인드를 가지고 계십니다.

    한동안의 입맞춤으로 서로에 대한 교감을 확인한 후 오늘은 먼저 설 언니의 선공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 BJ & 서비스

    얘기가 이미 끝났는데도 설 언니 장난스럽게 저의 가슴을 세게 빨아줍니다.

    “정말 아무 느낌도 없으니까 침 바르지 마세요.” “정말이네. ㅎㅎ”

    제가 압이 적은 부드러운 비제이를 선호한다고 했더니 설 언니 정말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열심히 저의 주니어를 사랑해 주십니다.

    가끔 보여주시는 입안에서의 스킬은 저랑은 잘 안 맞기에 잠시 동안만 설 언니의 부드러운 비제이를 느껴봅니다.

     

    ▶ 역립반응

    설 언니 조금 쉬다 나오셔서 오늘 예민할 거라고 말을 하셨기에 천천히 설 언니의 가슴부터 차례차례 도전해 봅니다.

    정말 민감하다고 느껴지는 게 제가 손으로만 언니 몸을 쓰담쓰담 하더라도 움찔움찔하시네요.

    먼저 자연산 B컵 사이즈의 가슴을 주변부터 시작해서 유륜과 유두 쪽을 공략해 보니까 신음소리도 커지고 무엇보다

    몸의 반응 역시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골반라인을 따라 Y존과 허벅지를 지나 왁싱이 안되어 있는 설 언니의 소중이 쪽으로 다가가 봅니다.

    Y존 뿐만 아니라 허벅지 안쪽도 마니 민감하셔서 과연 소중이쪽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마음을 억누르고 주변부터 천천히 자극을 주어 봅니다.

    지속적인 자극을 주다보니까 신음소리도 점점 커져가고 두 다리는 갈피를 못 잡다가 결국 저의 어깨위로, 허리와 엉덩이는 들썩들썩

    활어반응을 여지없이 보여주십니다. 설 언니 “오빠 나 쌀거 같아. 어떡해....아” 하면서도 계속 이 순간을 즐기고 계시는데 정말 자극적이었습니다.

    스스로도 충분히 느끼고 즐기실 줄 아는 언니이시네요. 

     

    ▶ 플레이

    조금 진정을 시키고 키스를 나눈 뒤 설 언니의 손에 의해 콘을 장착한 후 먼저 여상위로 서로의 합을 맞춰봅니다.

    허리 움직임도 좋은데다 설 언니 질 끝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빠꺼 끝에 닿아. 너무 좋아. 나 또 쌀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설이 언니 싸줘.”

    “오빠 나 정자세에서 다리 들면 백퍼인데 자세 바꾸자.”

    “응.”

    바로 정상위로 전환하여 저의 주니어가 질속을 천천히 자극을 주다가 설 언니의 말대로 두 다리를 어깨위로 올려놓고 피치를 올려봅니다.

    “오빠 나 쌀 것 같아. 물이 너무 나와. 어엉....”

    잠시 후 몸에서 감지되는 작은 경련과 질 안의 따듯한 느낌이 전해 오네요.

     

    후배위에서도 너무 잘 느끼시고 자세변환에도 적극적인 마인드는 너무 훌륭했습니다. 

    설 언니를 완전 눕혀놓고 엉덩이 위에서 저의 주니어가 열심히 피치를 올리고 있는 순간에 흥분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설이 언니 느낌이 너무 너무 좋아요. 야한 얘기 좀 해줘.”

    이 순간부터 더욱더 끈적끈적한 섹스가 시작되었고 설이 언니 입에서 나오는 섹드립은 정말 저를 흥분의 절정으로 몰아넣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주옥같은 설 언니의 섹드립을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하기가 그렇지만 저의 내면에도 이런 변태스러운 면이 존재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순간 해봅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서 설 언니가 좋아하는 체위와 서로 껴안고 키스도 하면서 열정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보지만 여직 느낌이 안 오기에

    오늘 느낌이 제일 좋았던 완전히 눕혀놓고 후배위로 피치를 올려 마지막 집중을 해봅니다.

    “오빠 나 너무 물이 마니 나와. 어떡해. 허억....”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 와중에 

    “오빠 나 또 쌌어. 아...엉...”

    그 순간 질 속의 저의 주니어 주변으로 따듯한 기운이 전해지는 느낌, 와우 이 느낌 정말 묘하면서 흥분이 되어서 힘을 다해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설이 언니 나 할 것 같아요.”

    “오빠 나도 쌀 것 같아. 쌀 때 오빠도 같이 싸줘요. 어...엉...”

    마침내 뒤에서 설 언니를 꽉 껴안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설이 언니 오늘 정말 좋았고 수고 마니 했어요.” 그리고 쓰러져 있는 언니에게 뽀뽀를 쪼옥.

    “물이 너무 마니 나와서 엉덩이까지 흐르네. 창피해ㅎㅎ.” 지쳤지만 서로 바라보면서 멋쩍은 듯 웃음이 나오네요.

     

    각자 샤워를 마치고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으면서도

    “오빠 인상과 다르게 힘도 있고 야성적인 면도 있네. ㅎㅎ  겉모습과 다르게 섹스만큼은 즐기면서 더럽게 하는 것이 더 흥분되잖아요."
    “무슨얘기에요? ㅎ 그럼 제가 오늘 섹스를 더럽게 했다는 말인가요?ㅎㅎ”

    “ㅎㅎ 너무 좋았어요. ㅎㅎ 조금 창피했지만 ㅠ”

    “이제는 나이 들수록 힘이 빠져서 자주 못하겠어요.ㅠㅠ”

    “기 빠져서? 아님 오빠가 내 기를 뺏어 가나?ㅎㅎ”

    이제는 서로 바라볼때마다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라는 당부와 가벼운 포옹, 뽀뽀와 함께 서둘러서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설 언니는 민삘의 평범해 보이는 청순한 외모, 군살 없는 보기 좋은 슬림한 몸매, 자연산 B컵의 가슴과 잘 관리된 하얗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설 언니의 장점은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너무나도 다정하고 착한 마인드에 있습니다.

    민감한 활어과의 역립반응, 관계시 무리 없는 자연스러운 자세변환과 적극적인 마인드가 상대방을 즐겁게 해주시네요.

    민감하신 탓에 잘 느끼시고 수량도 풍부하며, 절정의 순간은 설 언니의 질 속에 있는 주니어 주변으로 흐르는 듯한 따듯한 물의 느낌 정말 최고였습니다.

    제가 흥분해서 미친척하고 요구했던 섹드립까지 모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열정적이였고, 서로의 속궁합도 너무 잘 맞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만한 섹스였습니다.

    사실 어쩌면 설 언니가 쉬다가 나오셔서 더욱 민감해져 있었을 수도 있지만 정말 반응도 좋았고 마인드도 너무 착하고 좋은 언니임은 분명합니다.

    서두에서 외모가 기대치에는 조금 부족했다고 언급을 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정말 매력이 넘치는 볼매녀 스타일임을 깨닫게 되었고

    왜 박은혜 싱크가 보이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맘도 여리고 너무 착한 설 언니 울 회원님들도 마니 아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만한 즐거운 한 시간의 추억을 남겨주신 설 언니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맘을 전합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설.gif

     

    댓글12

    동네한량
    동네한량 · 2019.03.28 22:05:45

    섹드립 언냐로 기억하겠음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28 22:47:12

    동네한량님^^

     

    설 언니 아마도 평소에는 섹드립 잘 안하는 너무 착한 언니일듯.

    이날은 둘이 너무 잘 맞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마니 아껴줘야 하는 순수한 언니입니다. ㅎ

    감사합니다.^^

    니자지를알라
    니자지를알라 · 2019.03.27 00:23:27

    대화가 대놓고 야한 설이 언니군요

    ㅎㅎㅎ

    즐달이 이렇게 전해집니다

    부럽부럽습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27 07:12:02

    니자지를알라님^^

     

    너무 착해서 평상시는 섹드립이 과하지 않을듯 싶네요.

    후기중에서 섹드립 얘기는 별로 없었던듯.

    좋게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푸른
    푸른 · 2019.03.26 19:11:50

    착하고 볼매형의 언니죠 ㅎㅎㅎ

    좋은 후기 즐감하고 가며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립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27 07:06:18

    푸른님^^

     

    감사합니다. 역시 접견을 하셨군요. 

    너무 착하고 볼매형의 언니임을 부인할수가 없네요.

    미세먼지에 건강 유의하세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3.26 09:25:56

    섹드립이..ㄷㄷㄷ...무서운 언니군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27 07:04:01

    별이별님^^

     

    진짜 ㅎㄷㄷ 한 섹드립은 언급조차 안했습니다. ㅎ

    항상 따듯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2019.03.26 09:07:06
    와, 대박이네요
    이런 상황 너무 부러워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27 07:02:54

    커피우유마셔님^^

     

    늘씬하고 예쁜 언니들을 선호하시는 분이라서. ㅠ

    항상 느끼지만 외모가 다는 아닌듯 합니다.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3.26 07:44:15
    은근히 야한소리 잘 하는 언니군요.
    즐달 축하드려요.
    좋은 언니 정보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27 06:58:15

    흐르는달님^^

     

    좋은 경험이었고 좋은 언니였습니다.

    미세먼지 유의하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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