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서의 리얼한 후기와 실사를 보다보니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민서를 보고 왔습니다.
과감히 노콘과 질사를 선택후 퇴근시간만 기다리다
강남으로 쓩 ~~날아갔습니다.
민서는 작고 아담한 언니더군요.
아쉬운건 프로필의 이쁜 속옷을 안입고 있었습니다.
저 브라와 팬티 내손으로 직접 벗기고 싶었는데....
샤워서비스 없이 각자 씻은후에 플레이를 했습니다.
민서의 역립반응은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빌어먹을 고무장갑을 저멀리 던져버리고
민서의 봉지 속으로 바로 직진 했습니다.
느낌이야 두말 하면 잔소리죠...ㅋㅋㅋㅋ
열심히 민서의 봉지속에다가 방아 찢다가
단한방울의 올챙이도 남김 없이 민서의 봉지안에다가 발사 했습니다.
묵직했던 아랫도리가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가끔씩 방앗간을 이용해야 겠습니다.ㅎㅎㅎㅎ
어느새 예약을 해버렸습니다.ㅋㅋㅋ
노콘 질싸의 매력에 푹 빠지신 듯 하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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