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3-23
③ 파트너명:다나
④ 후기내용:
출장을 가는길에 짬이나서 수원짬에 들렸다가 왔네요^^
이른아침부터 누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다나씨를 추전을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묻지도 안고 알았다고 지금 바로간다고 하여 보내준 주소지로 이동~
실장님을 만나 제가볼 매니저를 다나씨라고 하시더군요 상당히 귀욤상이라고요^^
방호수를 듣고 호수로 올라가 노크를하니 다나씨가 문을 열어주시면서
아주아주 반갑게 저를 맞어 주세요^^ 그렇게 밝게 맞어주시는 분은 처음밧네요 ㅎㅎ
목소리도 밝고 애교도 많더라고요 상당히 적극적으로 대해주시는데
첫느낌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는 싯을 시간~ 서로에 옷을벗고 같이
샤워실로 이동해 다나씨가춘 치솔로 이를닦고 다나씨는 제몸을 싯겨주시더군요
뒤에까지 아주 깨끗하게 닦아주십니다 엄청 만족했네요^^
침대로 와서는 다나씨가 먼져 물어 보더라고요 어떻게 해주는게 좋냐고요^^
그래서 저는 원하는것을 말을하니 다나씨가 해주시더라고요 마인드 짱입니다
침대에서도 기분좋게 마무리를 했네요^^
출장가기전 아침부터 이렇게 즐달을하고 가니 일이 잘되더라고요ㅎㅎ
다음 출장 가기전에 다시한번 다나씨 보고 갈수있으면 좋겠네요~
마인드좋은 다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