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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변에 도저히 안잡혀서 멀리 수원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수원쪽에도 사람이 많긴한데 답장을 안하거나 마사지가 많더라구요
그러다 키큰퉁이라길래 키큰여자 한번 보고싶어서 서수원터미널쪽에서 만남했습니다.
외모는 못생긴편은 아니었는데 옷때문에그런가 별로 뚱뚱해보이지도 않았습니다
텔들어가서 옷벗겨보니 그때서야 뱃살에 눈에 띄더라구요
본게임은 진짜 별거없고 애무도 그냥 보통하는편이었고 딱히 조임도 없어서 그저 그랬습니다
끝나고 현타왔네요 아무 특징도 없는 만남이었습니다 재접견은 안할것같아요
위추드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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