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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1시쯤 2번째 방문
초이스 15명정도 본거같음
친구는 업소느낌 물씬 나는 애로 초이스하고
나는 좀 순진해보이는 애로 초이스
예명이 연x 라는데 잘 기억이 안남
손연재 닮았음
전에 방문했을때는 인사 바로 하더니 이번애들은 간보면서 인사를 최대한 늦게 하네요 ㅋㅋ
태수대표가 추천해준 애가 있었는데 걔로 초이스할껄 약간후회
그냥 허벅지좀 더듬으면서 양주 몇잔마시고 퇴실
그닥이어서 연장안하고 컷트하니까 아가씨들 즉시 이야기 멈추고 퇴실
1타임 놀고 41 줌
오늘 생각해보니 주대 16 + tc 22 면 38인데 룸비받았나봄
태수대표는 애들 넣어줄때랑 애들 뺄때만 보임
이제는 확실히 여기는 언제 가야할지 느낌이 옴
금요일같이 붐빌때는 안가는것이 좋고 한산할때는 신경을 안써줌
다른업소도 좀 가봐야겠음
여탑도 전부다 찬양후기 뿐인걸 보니 옛날여탑이 아닌거같음
무슨 여신이 어쩌고 솔직후기라고 낚시한다음 찬양후기인거 보면 역겨움
신뽀리™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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