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건마를 떠나 휴게텔에 왔다갔다 했었는데
미소미연의 컴백을 듣고
바로 달려가 봅니다.
오랜만에 만난 그녀는 살짝 살이 좀 붙었으나 그 여전한 중국미인상? 생글생글함은 여전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섹션티비 리포터 하고 있는 [신고은]님 미소가 좀 닮은거 같습니다.
보자마자, 보고싶헛허 (기본적으로 하는얘기인건 알지만서도 ㅎㅎ 땡큐)
바로 안겨서 뱀 두마리가 또아리를 틀듯! 바로 1초만에 흥분모드 입니다.
격정멜로의 주인공인양 키스로 서로 미친듯이 탐닉하고
침대에 걸터 앉은자리에서 아주 그냥 역시나 그 특출난 솜씨로 목까시를 합니다!
목구멍 끝까지 닿는듯한 그 느낌은
역시 연애의 감입니다!
"아 내가..이 맛에 또 이끌려 왔구나" 싶습니다.
만난지 뭐 6분도 안되서 흥분이 최고조가 됩니다. 침대에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가로로 누운채 서로 뒤엉켜있다가
정신을 차린후
바로 남상으로 하비욧하는데 귀에 대고 신음소리를 때려 박는데
일부러 빨리 싸게 하려는건지 싶어서
바로 뽝 반응이 오는 츄츄를 빼고 69돌입!
원없이 서로 미친듯이 빨아제끼는데 그만하고 빨리 마치 삽입하란양
돌려 세우는데 역시나 다시 하비욧으로 하다가 열정적인 입싸로 마무리 합니다.
[미연]의 스킬 끝은 역시 입입니다! 진짜 격정적인 입싸 였습니다.
잠시 씻고 올께~ 이러고 5분후에 돌아와서는
한 10여분동안 같이 누워서 이러쿵 저러쿵
중국은 또 언제가냐? 4월쯤에 또 갈꺼다~
이번에 중국가서 먹고 마시고 나이트 가고 해서 살이 좀 붙었다~
어제도 미소랑 같이 술먹고 노래방가고 늦께까지 놀았다 이러쿵저러쿵 이런 얘길 하는데
순간!
폴킴_모든 날 모든순간 노래가 나오는데
아! 앗! 나 이노래 좋아 이러면서 같이 따라부르다가~
서서히 잠들었던 미스터츄가 꿈틀대서
한번더 뒤하비욧으로 퐈다다닥 하고 아주 남자의 기운을 모두다 쏟아내고 나왔습니다.
역시나 당연히 내상제로 였던 [미연] 이었습니다.
후기를 더 대화식으로 쓰고 싶었으나 오늘은 많이 피곤할 수 밖에 없네요 ㅎㅎ
**역시나 온니여탑입니다.**

격정적인 시간이셨네요^^
공격수라서 (외국인이든 나이든 상관없이 볼만하죠)
미연이 또 보고 싶네요~~
공격수라서 좋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