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른시간에 출근부를 보게 되었네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 초이스를 해서 문의를 합니다.
근데 왠걸 제가 고른 언니가 막탐 하나만 남았네요.
고민고민하다 시간이 애매해서 처음에 선택했던 언니를
포기하고, 한번 본적이 있던 하린이를 선택합니다.
예전에 봤을때 괜찮은 기억이 있어서 걱정없이 예약 했네요.
하린이 시간되서 입장하네요. 역시 시원시원한 키에 제가 좋아하
는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얼굴도 제기준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예전에 본지 쫌 오래되서 긴가민가 하길래 저도 그냥
처음온척합니다. ㅋㅋㅋㅋㅋ 근데도 역시 하린이는 뭔가가
너무 편안하네요. 티마 하나는 기가막힙니다 . 사람을 너무
편안하게 해주네요.
하린이 피마야 말해 뭐합니까.?
장키 단키 다 잘하고, 가슴도 이쁘고, 찌찌모양도 이쁘고,
반응은 막 좋진 않지만 나쁘지 않네요.
터치마인드도 좋고요, 강하진 않지만 공격력도 보유하고요.
청결과 매너를 소지하시면 그것은 즐달 이네요.
이날 하린이 안만났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네요.
도깨비는 언제나 즐거운곳 이네요..
영도마인드 장착한 언니라면 즐달이죠
역시 하린이는 즐달이군여~~~
하린매님 좋아요~!+_+
^^ 굿굿굿 이뻐이뻐 즐감하구요 엄지척 ^^
하린이 좋은 언니라 들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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