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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구로 캣우먼] 슬림한 애교쟁이 향이 언냐 봤어욤..

    업소명
    구로 단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토요일 밤에 쿠퍼액은 질질 세는데 멀리 가긴 귀찮고..

    집에서 많이 가까운 캣우먼 출근부를 보다가 향이 언냐를 예약했네요..

    집에서 한 시간 정도를 뒹글거리다가 추리닝에 패딩 걸치고 걸어갔네요..

    지정된 호수를 노크하니 슬림한 언냐가 반갑게 맞이하네요..

    오늘 첨 보는데 마치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처럼..애교가 넘쳐요..

    소파에 앉아서 담배 한대 피우자니까 제 허벅지에 앉아주네요..

    아~~ 쿠퍼액이 찔끔하네요..

    탈의하려는데 원피스 지퍼를 내려달래요.. 또 쿠퍼액이 찔끔..

    씻고 왔다고 하니 바로 침대로 고고..

    제가 먼저 역립하려는데 부드러운 애무가 좋다네요..

    키스하고 왼 꼭지, 오른 꼭지, 아래로, 더 아래로..

    닿을 듯 말 듯 혀질을 하니 움찔거리며 신음소리가 커 지네요..

    공수 교대..

    왼 꼭지, 오른 꼭지 부드럽게 빨아주고 BJ 또한 부드럽게..

    어느샌가 콘 장착..

    향이 언냐의 상위로 시작해서 삽입 상태로 정상위로 바꾸려 했으나..

    ㅠㅠ 오랜 기간 핸플에 최적화된 고추가 힘이 풀려서 실패..

    고추를 다시 장전해서 정상위로 펌핑하다가..

    뒷하비욧 자세로 바꿔서 시원하게 사정했네요..

    향이 언냐가 깊이 들어오는 느낌이 좋데요..

    내 고추 보통 사이즌데 좋다고 하니 으쓱해지네요..

    슬림한 애교쟁이 향이 언냐와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어요..

     

    댓글1

    carvingman
    carvingman · 2019.03.25 08:01:09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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