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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오후에 에이블에 연락해 봅니다.
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매니져 라인업이 좋아 자주 확인하게 되는데 어느 매니저를 고를지 고민을 거듭하게 됩니다.
결국 랜덤으로 요청하고 슬슬 도착해서 실장님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잘못 오셨네요."....
같은 건물의 같은 위치인데 층만 다른 곳으로 가서 실수를...
에이블로 입장해서 마우스 클린 작업 한 뒤 티에서 대기
잠시 후 실장님이 첫 타임 매니저로 했는데 좀 늦는다고 해서 그러자고 하고 또 대기
티는 노래방을 개조한 듯 방문 때마다 아늑합니다.
노래방 기계 있으면 대기시 덜 무료할 듯
곧 이어 매니저 등장
기럭지가 제법 깁니다
몸매는 육덕에서 통으로 가려는 단계?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르지만 전 호!
눈웃음이 편안하고 잘 웃습니다. 육덕에서 통으로 가려지만 피부는 탱탱하고 좋네요.
대화도 잘 리드하고 마인드도 좋네요
지켜야 할 선을 지킨다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매니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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