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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하나+3] 너무황홀해 또다시 접견하고싶네요...

    제휴 업소명
    수원 짬
    지역
    비강남

    ① 업소명:수원짬

     

     

    ② 방문일시:3.23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친구와 술을 한잔 걸치고.. 집으로 가는길에 

     

    갑자기 나를 찾아온 외로움과 허전함에 달림신이 강림하였다.

     

    전화를 건다.. 실장님에게 말한다. 

     

     

     

    "저는 다 필요없고 가슴크고 마인드만 좋으면 되요. 에이스 있으면 에이스 예약할게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럼 하나씨 보세요"라며 자신있게 하나씨를 추천하는 실장님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하나언니가 기다리는 방으로 입성!

     

     

     

    내 앞에 서 있는 것은 환상적인 볼륨감에 잘 빠진 다리.

     

    이쁜 얼굴로 기분좋게 미소지으며 나를 반겨주는 완벽한 피사체였다.

     

    인사를 하고 앉아서 잠깐 교감을 나누는데 자꾸만 그녀의 가슴으로 눈이 간다.

     

     

     

    샤워를 하자고 옷을벅고 욕실가서 같이 샤워를하고 먼저나와

     

    침대에 누워서 그녀를 기다리며 이런 완벽한 피조물을 어떻게 정복할까 

     

    상상하며 혼자 승천하려는 존슨을 달래고 있었다.

     

     

     

    어느샌가 날렵하게 나의 옆으로 다가온 그녀..피부가 정말 부드럽다.

     

    그녀의 BJ는 정말 수준급이었다. 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따.

     

    그렇게 미쳐버리고있는데 어느새 능숙히 존슨옷을 입히고 위로 올라타는 그녀..

     

     

     

    아.. 솔직히 토끼 아닌데.. 그녀가 올라타서 잠깐 황홀의 춤사위를 시전하자 

     

    전사하고 말았습니다..진짜 이런적은 없었는데.. 하아..

     

    그래도 너무 황홀했기에 재접견 하고 싶군요..좀더 단련해서 가야겠습니다 !!!

    댓글1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3.25 14:08:20

    하나의 탐스러운몸매 죽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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