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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강남 백마를 열심히 달리다가 한동안 뜸했는데 원가권이라는 좋은 기회로 강남 푸드트럭을
방문했습니다. 태국 언니들을 제외하면 러시아계 언니들 위주였던 '외산' 시장이 요즘은
베네주엘라 경제 위기와 함께 남미 강세로 돌아서는 분위기인가봅니다.
친절한 실장님 안내를 받고 조용한 주택가의 평범한 원룸에 도착하니 민트 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붉은 슬립 차림에 귀여운 얼굴의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얼굴은 착하게 생긴 학생 느낌이지만 몸은 그렇지가 않은게 자연산 B컵 슴가가
슬립 사이로 반쯤 내보이고 있습니다. 날이 쌀쌀해서 들고간 스벅 라떼를 좋아라 하는게
귀엽네요. 커피를 마시며 잠깐 대화를 나누어 보았는데 간단한 영어는 되지만 그 이상은
어려워서 본인이 직접 구글 번역기를 켜고 궁금한걸 이래저래 물어봅니다.
잠깐의 즐거운 대화 이후 샤워하고 나오니 민트 언니도 슬립을 벗고 나신으로 변신했는데
자연산 슴가에 살짝 구릿빛 피부톤 잘록한 허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남미 기준 슬림 몸매가
틀림없지만 침대로 돌아서는 뒷태를 보니 역시 축복받은 엉덩이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아 있네요. 침대에 누우니 금새 웃으며 다가와 키스 세례를 퍼붓는데 아주 적극적입니다.

한참 키스를 나누다가 언니가 밑으로 내려가서 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옆으로 몸을 돌리더니
한 손으론 제 존슨을 어루만져주길래 저도 언니 슴가를 어루만지며 꼭지를 살살 간지렵혀 줬습니다.
신음 소리를 토해내면서 열심히 립 서비스를 해주다가 어느새 내려가 BJ를 시작하는데 남미 언니들이
대체로 강한 흡입력에 때로는 아플 정도로 강력한 BJ를 구사하는데 비해 민트 언니는 꽤 부드럽게
하는 편입니다. 스킬이 아주 뛰어난 쪽은 아니지만 열심히 해주고 비제이를 해주다가 알까시를 해주기도
하고 다시 비제이를 해주는 식으로 다채로운 서비스를 구사하는 편이네요.
비제이를 한참 해주다가 몸을 일으키고 콘돔을 찾길래 얼른 언니를 눕히고 역립을 해봅니다.
저도 키스 세례를 퍼붓다가 슴가를 애무하니 언니가 낮은 신음 소리를 내뱉는데 한 손으론 아래쪽을
공략해가니 벌써 살짝 촉촉해져 있는게 역시 어런 인니들은 금새 달궈지는 것 같네요.
꼭지를 부드럽게 번갈아 빨아주면서 클리 주변을 슬슬 눌러주는 방식으로 자극을 해주다가 내려가서
본격적으로 빨아주니 언니가 몸을 꼬면서 빨아주기 좋게 다리를 더 벌려주는군요. 더 해달라는 무언의
몸짓에 자신감을 갖고 더 열심히 공략해주니 언니 봉지는 이미 애액으로 흥건해진 상황입니다.

몸을 일으켜 콘돔을 장착하고 본격 결합에 들어갔는데 보통 골반 큰 서양, 남미 언니들은 봉지도
넓은 편이라 보기보다 재미없는 경우가 많은데 민트 언니는 이 정도면 꽤 좁보네요. 따뜻하고 꽉 차는
느낌이 벌써부터 즐달을 예상하게 합니다. 정상위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언니가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기 시작하는데 몸을 밀착해서 서로 포옹한 자세로 더 열심히 리드미컬하게
박아주니 언니가 다리로 허리를 감싸면서 신음 소리를 더 크게 내기 시작하네요. 다행히 언니가
틀어둔 감미로운 음악 덕분에 신음 소리를 좀 묻히는 것 같아 아랑곳 하지 않고 허리 운동을 더
하다가 몸을 일으켜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데려온 다음 스쿼트 자세에서 더 빠르게 박아줍니다.
언니 슴가를 움켜쥐고 열심히 박아주니 언니가 놀란 표정으로 자기 입을 가려서 신음 소리를
막으면서 다른 손으론 침대보를 꽉 움켜쥐는게 야동에서 많이 보던 그 장면입니다. ㅎㅎ
역시 비주얼이 좋으니 열심히 박아줄 맛이 나네요. 한참을 해주다가 성난 엉덩이가 생각나
뒤로 하자고 신호를 주니 언니가 얼른 몸을 돌리고 침대로 올라 타서 한 손으로 제 존슨을
잡고 자기 물건에 넣어주네요. 아 이 장면도 역시 야동에서 많이 보던 장면입니다. ㅋㅋ
그런데 역시 남미 언니들 특유의 성난 엉덩이는 장난이 아닙니다. 정상위에 비해 후배위가
훨씬 조임감도 좋고 엉덩이 탄력이 좋다보니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살짝살짝 물리는
느낌까지 들기 시작하네요. 보통은 여상으로 마무리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오늘은 뒷치기로도
충분히 마무리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언니 골반을 잡고 더 세게 박아주니 언니도 신음
소리를 토해내는데 얼굴을 침대에 대고 뒤돌아 보면서 눈을 찡그리는 모습이 너무 섹시합니다.
그 모습에 어느새 느낌이 오기 시작해서 이제는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마무리를 위해 더 리드미컬한
허리 놀림을 해주니 언니도 거기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고 결국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발사 후에 언니들이 얼른 몸을 빼게 마련인데 민트 언니는 분명 발사한 걸 느꼈을 텐데도
본인이 느낌이 남아서인지 허리를 계속 움직거리길래 강직도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한참을 더
피스톤 운동을 해주었네요. 그러다가 콘돔이 빠질거 같아 얼른 끝을 잡고 존슨을 빼내니 그제서야
언니도 몸을 일으켜 물티슈로 마무리까지 깨끗이 해줍니다. 몸매와 서비스 마인드, 퍼포먼스가
모두 훌륭하니 이래서 업소에서 자신있게 '에이스'라는 프로필 소개를 달아둔 모양입니다.
다시 씻고 나와서 남은 커피를 마시며 한국은 주 5일 근무인데 베네주엘라는 아직도 주 6일 근무라
힘들다는 등 자기 나라 얘기를 늘어놓는게 귀엽네요. 번역기로 열심히 찾아서 "오빠 또 와요"라고
마지막 인사도 잊지 않습니다. 이 정도라면 정말 재접을 해도 충분히 즐길만한 좋은 언니였네요.
라인업의 다른 언니들도 궁금해지는 즐거운 첫 방문 경험이었습니다. 실장님, 방장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휴 남미녀 참 맛깔나겄네요
이 후기를 보면.. 남미언냐를 무조건 봐야겠다는 욕망이..^^
다른 외국언냐들의 마인드가 민트 같았음 좋겠네여..^^
번역기까지 찾는 마인드..
최고네욤~~
글게요 한국 언니들도 배워야 하는데 ㅋㅋ
추천 박아요~~ ^0^
빙고 특회님 반갑습니다 ^^ 감사합니다~
남미라 정보 감사합니다
남미 언니는 사랑입니다~
민트보고싶은 마음이 폭발하네요^^
마지막 허리돌림에서 꺄악~~!!!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글게요 역시 모든 일은 즐기는 게 짱인 것 같습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리고 또한 부럽습니다.ㅎ
남미는 오랫만이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프리티맨님 달림력에 제가 견줄 바가 아닌데
부럽다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ㅋ
몸매..서비스..더하기 퍼포먼스..
싼걸 아는데도 한동안 허리돌리다니 녀석 대단하네요 ㅎㅎ
그러게요 그러다 콘 먹을까봐 제가 다 걱정이 되더라고요 ㅋㅋ
후기 잘 봤습니다~~
짜요님 달리세요~ ㅎㅎㅎ
후기를 보니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방장님 후기대로 역시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ㅎㅎㅎ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종종 방문하게 될 것 같네요 ^^
프로필 웃는 인상부터 마인드가 어여뻐보여요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데 이 언니에게는 특히 그럴듯 하네요ㅎㅎ
남미산 언니와의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웃는 인상은 만국 공통 매력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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