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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핸플러였으며
한때는 건마 죽돌이였던
늙고 지친 초짜 키방러 의
수많은 블랙과 뺀찌를 넘나든
체험 키방 현장입니다
알 필요 없고
알아봤자 도움 될 일 하나도 없지만
우산이 는 보리 문뎅입니다
진이를 만나던 그날
가시나와 머스마는
오랜만에 원 없이 외계어를 남발했답니다.
한참을 수다삼매경에서 헤매다가
문득 늘씬하고 예쁜 모습에 눈이 돌아서
사진 몇장 찍다가
뒷모습에 눈이 돌아
아 몰라~
그냥 덥쳐서 쪽쪽쪽~
뭔늠의 피부는 이리도 매끄럽고
탄력이 있는지
요 잔잔한 비음은 또 무언지
그동안 쌓아둔 내공을 발휘하여
공격 ~ 또 공격~
못 견디겠는지
그녀의 역공이 들어옵니다.
오호 나름 공격력도 제법입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버린 그녀와의 시간
only 女 top



공수교대 조으네요 ㅎ
피부가 좋아보이네요 탄력이 ㅎㅎ
주고 받는 공격에 티안이 후끈했겠네용 으힛
으와 허벅지가...엄청 매끈해 보이네요
공수전환 하며 즐길수 있는 피마인드가 매우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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