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동대문 택시
※ 방문일시: 어제
※ 파트너명: 혜진
※ 접견내용
동대문 택시 다녀왔습니다.
요즘 달림이 잦습니다. 그 이유는 외롭기 때문에 ㅠ.ㅠ
언제쯤 업소탈출을 하게 될지... 평생 못할것 같기도 하고
어쨋든,
어제 접견한 혜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피가 역류하고 110% 풀발기된 상태가 지속됩니다.
제가 느낀 혜진 매니저는
얼굴은 중상하
몸매는 상하
서비스는 상하
마인드는 상상.
20대 중반에 와꾸좋고 애인모드 좋은 매니저입니다.
태국분들 보는 이유가 대부분 같은 이유겠지만
마인드 아니겠습니까?
같은 돈 내고 한국분을 더 좋아하는건 인지상정
그래도 태국분 보는데에는 한국분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가는것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ㅎ
이런분에게 추천합니다.
몸매 좋은 매니저.
마인드 좋은 매니저.
와꾸 좋은 매니저.
애인모드 좋은 매니저.
처음에 봤을때 한국분인줄 알았네요.
어떤 연애인 닮은것같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어쨋든 와꾸 좋습니다.
서비스는 좀 약한 편이에요.
근데 해달라는건 다 해줄라고 하고 굉장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키스하면서 클리를 만지니 엄청 젖네요. 클리가 성감대인듯 합니다.
박으면서 키스하는데 저를 포옹하네요.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아요.
이정도면 누가보든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ㅋ
즐달완성 ^^
정말 이쁜 축에 들어가는 태국 언니인가 봐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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