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혜리
구로 힐링에 다녀왔습니다.
구로쪽에 이런 제휴건마가 많이없는데 그중에 한곳이 여기 힐링이죠
온라인 예약제가아니라 예약없이 그냥그냥 들어와서 결제하고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업장이죠
분위기는 먼가 연예안되는 안마시술소에 온 느낌이랄까요? 그분위기랑 흡사합니다
샤워실은 크진않지만 나름 따뜻하게 몸을 담글 수 있는 탕 샤워부스 몇개 이렇게 구비가 되어있고
샤워실 맞은편으로 수면실까지 구비가 되어있어요
가운이나 수건 일회용품 모두 깨끗하게 잘 구비되어있네요
여긴 카운터 뒤에보면 식당?이 있어요 마사지받고 물빼고 나와서 먹는밥 안마에서는 탕밥이라하죠
끝나고 나와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단 입장합니다
마사지룸도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구요 아무생각없이 온지라 누군지도 못물어보고ㅠ
마무리 매니져까지 못물어보고는 나중에 나갈때 실장님께 물어봐서 예명확인했습니다ㅠ
마사지사님 일단 압은 조금 쎄신편이구요 중간중간에 압이어떤지 불편한곳 체크해주는스타일
10분같은 1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더군요 어느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얼마지나지않아 언니 구두소리 밖에서 타이머맞추는소리가 들리고 이내 노크를합니다
첫인상은 음...글래머라고 해야되나요? 먼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그런 와꾸 이미지랄까
인사하고 바로 탈의를 하고나서 오일좀 닦아 낸다고 양해를 구하고 서비스를 해줍니다.
길진 않았지만 아이텍을 하면서 느낌좋은 서비스를 경험하게 해주고 이제 본격적인 물빼기에 도전!
나올꺼같다는 얘기와 입으로 손으로 열심히 흔들고 빨아줍니다
신호를 주자마자 바로 입을 갖다대 주는데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이내 옷까지 입혀주고 입구까지 배웅을 해줬습니다
마무리로 식당에서 정식을 한그릇 여기는 스파니까 스파정식이라해야되나요?
정식한그릇 먹고 아메리카노에 얼음동동띄우 커피까지 한잔하고 퇴실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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