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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주전쯤 출장땜에 숙박을해서 앙톡돌려보앗습니다
30분후에 한명 걸려들어서 경안중학교 앞에서
보기로 햇습니다.
만나니깐 얼굴은 중하정도이고 자기말만 계속합니다
애기들어 보니깐 하느일은 제빵사이고 대학대신
제빵학원다니고잇더라고요
처음에는 차간단이였는데 3더주고 모텔가자고하니깐
콜합니다
자기아는곳있다고 텔로향합니다
주위에 무인텔 있어서 입성하고 본게임들어갑니다
나이가 어려서 인지 몸매는빵빵합니다
가슴도 이쁘고
그런데 5분정도 지나서 인가 어디선가 계속이상한 냄새가
나는겁니다 ...
오마이갓!!
암내가...
제가 냄새에 워낙민감해서 욕구가 제로가되서 담배한대 피고
3만원만주고 그냥보냈습니다
자기는 모르나봐요 자기 암내심한거
이상입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패스잘하셨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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