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친구에게 빚 갚아주려고 달린 상황에서 제가 더 즐달을 해버렸네요
장소는 W스파... 마포에 위치한 떡스파이고 친구와 제가 간간히 같이 달리던 곳입니다
20만원 정도 빌렸던게 있었는데 서로 까먹고 있다가 술먹다 문득 생각이 나더군요
마침 가진건 없고해서 그럼 떡치러 가자 내가 내줄게 카드는 있으니까~ 하니 대번에 OK...
알고보니 마누라랑 안한지 좀 되었답니다 슬슬 여자가 좀 고플 타이밍이었나봐요
카드로 내도 제가 좀 남는 장사고 저도 여자가 좀 고팠기에 바로 전화 걸었죠
밤시간이라 그런지 이미 예약이 어느정도 되어있더군요
한시간 반정도 뒤로 예약이 가능하다기에 그냥 잡아놓고 당구 한겜 쳤습니다
다행히도 당구는 승리해서... 기분이 매우 좋은 상태로 W 스파로 입장했습니다
실장님께 결제하고 ㅎ 바로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이상하게도 졸음이 막 쏟아지더군요
어쩔 수 없이... 잠을 좀 깨려고 관리사님께 물 한잔 부탁드리고나서 다시 받았습니다
전립선까지 챙겨 받고 나니 소영언니가 들어옵니다
알고보니 소영언니는 요즘 W 스파에서 가장 핫한 언니더군요
뭐 얼굴만 봐도 그렇지 않을까 하긴 했는데 ㅎㅎ
몸매도 쭉 뻗은 슬림에 고급스러움이 뚝뚝 묻어나는게 잠이 확 달아납니다
인사하고 언니가 탈의하는 동안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 조금은 민망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다 보고나서 언니가 배드로 올라오길 기다렸습니다
눈을 마주치곤 시작할게요~ 하고는 조심스럽게 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얼굴이 워낙 이쁘다보니 그냥 별 스킬 없이 빨아주는데도 심장이 쿵쾅거리구요
BJ할때는 워낙에 흥분도가 높아져서 더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드디어 합체타임인데 슬림해서 그런가 입구가 좁구요... 언니의 팔다리가 저를 안아주는데
와 이거 미치겠더라구요 오랜만에 조루 본능이 나와서 별 수 없이 빠르게 펌핑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괜시리 버티다간 더 창피 당할 것 같아서 그냥 빠르게 시마이 했더니 넘 빨리 끝났다고
자기랑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같이 얘기 좀 나누다 나왔습니다
본래 목적은 친구때문이었지만 제가 진짜 땡잡고 나오게 되었네요
소영언니... 꼭 다시 보러 가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