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기놈의 성화에 못이겨 10시에 달려씀다...
말로만 듣던 풀살롱...ㅋㅋ
업소 정말 너무 많아서 알아보다 ㅎ
후기도 좋고..또 옛날에 오리지널 야구장 업소엿다고 ㅋㅋ
거기로 결정하고 담당 이대표님 연락하고 갓음
가슴을 유독 좋아하는 저에게는 대표님과 글래머 초이스 하느라 진빠짐 ㅎㅎ
근데 정말 슴가 절라 크더군여... ...
생전 그렇게 큰 슴가는 정말 첨이었슴다... running time 동안 오로지 시선은
언니의 슴가에만 쏠려서...
정말 빠굴뛰면 정말 쑤실맛 나겠더군여... 왜 청량에는 저런 거유가 없을까...
아뭏든 므흣한 하루여씀다... 구장때 너무 쭈물럭댓나 ㅎ
근데, 매번 느끼는 거지만 떡감 감질나더군여...
이거원 손장난 같아서리... 연애감 좋앗고 언니도 잘받아주고 왠만한 하드코어 언니들
마인드정도 하네요^^
하여간 신경써주신 이대표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조만간? 한번 더 놀러갈 예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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