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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No.1엉태샷◀ 두말이 필요없는 초 Ace 지나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스파 &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역삼-킹스파
    역삼-킹스파

    어제 갔다온김에 몇글자 써봅니다.(개인적인 소견이니 참고만해주세요^^*)



    항상 야간에 찾았던 킹스파 어제는 



    월차 쓸일 있어  쉬고 있는데 문득 영상을보다가 급 달림 했네요..



    제가 미쳤는지 그날은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야간에 항상 갔었는데 투샷을 못해봐서



    주간이라 가능할것 이라는 저만의 촉으로 달려갔습니다..



    역시 야간보다 주간이 아무래도 조금 한가한것 같네요 . 실장님이 투샷 잡아줬어요..



    드디어 투샷을 하는구나 하고 낮에 갔다왔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보니 주간이라 한가하더군요..



    야간엔 언제나 손님이 많았는데.. 또, 할인가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16발 계산하구 샤워하러 사우나 들어갔다가 나와서



    스텝이 건네준 음료수 한잔마시고 답배 한대 더 피웠습니다..(묘한 긴장감이있네요 )



    스텝분 따라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투샷이니 언니 먼저 들어온다는 부품기대감?)



    야간 언니들이야 자주 가니 많이 봤고 주간은 처음인지라 더 기대가 됐어요..



    먼저 들어온 언니는 섹시한 필의 보라씨 였습니다.



    아담하면서 섹시한 필이 맘에 들었습니다.. 망사를 입었는데 느낌이 좋네요..



    보기에는 서비스 스킬이 보통일 것 같았는데 잘합니다..ㅋㅋ 처음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처음부터 서비스를 받으니 느낌이 빨리 오긴 오네요..

    (쑥스럽지만 20분도 안되서 끝난거 같아요..ㅠ.)



    마무리 하고 보라씨가 조금만 누워 계시면 관리사님 들어온다고 하고 빠이빠이 하고 나가고



    조금 있으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 입장 하십니다.



    단발머리에 인상이 정말 좋아보이더라구요 .



    웃는 얼굴상이네요. 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예상됩니다.



    전에 호텔에서 마사지 관리사로 일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말씀하시는것도



    그렇고 손님이 어떻게 하면 기분좋아하는지도 아시는것 같았어요.



    역시 호텔 마사지라고 말하는 이유가있는것 같네요~



    스파의 가장 좋은 장점은 마사지 정말 끝나게 받는다는 장점입니다.(꼭한번 받아보세요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은근 슬쩍 야한 얘기를 해도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잘 받아쳐주네요 ㅎㅎ(제가 좀 장난끼가 많아서요 ..)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예기를 하다보니 벌써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관리사 왈 "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전립선은 똘똘이 



    세우는거라고 하지만 관리사들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하더라고요



    물론 그안에 세우는것도 있지만 전립선을 마사지 해주므로써 전립선을 풀어준다고 해야하나,.



    암튼 전립선 강의도 듣고 했습니다..ㅋㅋㅋ



    전립선 마무리가 될쯤 마지막  언니가 들어옵니다.. 



    내심 한번 했으니 2번째는 잘 안나오겠지 하고 맘속으로 흐뭇



    해서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이번엔 오래 느껴야지..~~



    마지막 지나언니는 코스튬 놀이하는 대학생느낌이랄까 



    음 일단 상콤하면서 귀엽고 발랄해서 보라씨와는 반대입니다..



    음~.. 이래서 투샷하는구나 느낍니다.(두가지맛을 동시에?)



    메이드 스타일에 짧은 치마 사이로 튀어나온 엉덩이 갑 지나씨한테



    푹 빠져 버린듯 합니다.. 이건 뭐 하도 칭찬이 자자한것 같은데 정말 그렣네요.. ~~



    마찬가지로 올 탈의후에 예쁜엉덩이를 세운체 서서히 타고 내려가 똘똘이을 점령합니다.



    온몸애무와 BJ는 수준급이네요 별을 몇개를 줘도 아깝지가 않네요..



    마지막 전립선 할때 탄력을 받아서인지 서는거는 여지 없어요.(망할......... OTL...)



    얼마나 현란한 허리놀림인지 창피한것도 잊은채 언니무빙에 몸을 맡기네요......



    갑자기 밀려오는 불안한 기운 뿌린지가 얼마나 됐다고 금새 차서 벌써 나오려고 하다니

    (똘똘이 이녀석....너 약해졌구나..)



    그래도 원하는 투샷 해봤고 마사지 시원하게 잘 받고 이쁜 두 언니 모두 봤고,



    더이상 바랄게 없던 투샷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물을 두번 빼서 그런지 몸이 축 쳐지네요~  집에가서 푹 잘 생각하니 기분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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