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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수원짬
② 방문일시:3.22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하나씨 보고왔어요.
키는 아담한편입니다.
물한잔을 마시며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좀 친해질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웃으면서 좋아하는거 같아보이고
자기 이야기를 하는걸 좋아하는 거 같네요 ㅋ
시간이 어느정도 되어 샤워를 하러가는데
슬쩍 오더니 같이 샤워를 했네요
정성그럽게 닦아줍니다
샤워하면서 몸매를 보니 허리가 잘록하면서
가슴이 미사일처럼 나와있으니 기립을 안할수가 없네요
샤워를 마치고 얼른 침대로 달려갑니다
애무를 먼저 안받고 역립먼저 들어갑니다 활어입니다 ㅎㅎㅎ
키스도 정성껏 받아주며 이제 애무를 받을 차례인데
BJ부터 들어오는데 정말 성심성의것 혀를 배배꼬며
부드럽게 오래 해줍니다
뭐 긴말 필요없이 연애감 엄청 좋구요 애인모드 죽여줍니다
쎅반응도 뛰어나고 수량도 좋아 젤없이 연애했네요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다 잘해주고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한번보고 또 보고싶은 매니저네요 |
필견녀 하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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