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한번 걸렸다가 다시 재발하여.컨디션이 영 메롱입니다.
어제 병원가서 링게리꼽구.조금 일찍들어가서 식구들
저녁사주고 초저녁부터 취침.
영 컨디션은 좋치는 않은데 아랫도리는 배출욕구가.
근처 처자. 광고인가하고 보내보니.
개인인듯
처음에 1ㅡ15부르는데. 2ㅡ12로 네고. 싫음말아라입니다.
꼴린좃에 이성을 너무잃으면 주머니가.ㅜㅜ
근데 덥썩무네요.
제주시청근방에서 접선. 와꾸는 중.하. 않생긴백치미.
주벌주벌말이많아요. 차에서. 느낌이 썩이지만
어린맛.늘씬하나보구 갑니다.
입성후. 각자씻고 본게임. 아 어린냔이 젤을 어찌나
처발렀는지. 지 보지에 얼른싸달라고. 왜? 그런거있잔아요.
집중하고 교감을 해야하는데. 자꾸 떠들어서 자지도 죽고
보지는 예쁘고. 털도 많은데 주변정리. 냄새는 않나고
지보지 깨끗하답니다. 죽은자지를 다시세워 힘을내서
시원하게 질싸. 젖통도 이쁜편.몸매도 좋은편.
다마 아가리를쉴세없이 놀리고.전문냔입니다.
처음에 한번해도 12라서 그래라했습니다.
아직
몸이 회복되질않아 컨디션도않좋고. 자지상태도
딜딜해서 끝나고 근처 내려주기루했지만
혼자가라고 하고 텔에서 좀 쉬어야겠네요.
총평. 제주 조건시장에서 보기드문 몸매. 젖통싸이즈및
몸매괜춘. 모지방. (좀 떨어짐.특별히 못난곳은 없으나
않이쁨)
시간재촉및 말이많아 집중력저하. 컨디션만 좋으면
2ㅡ12에 빠르게 질사로 어린맛.몸매로 보실분듯은
한번보시는것도. 젤을 너무많이 처발처발 ㅜㅜ
불모지에서 어린편.몸매좋은 처자. 한탕12로 쳤다고
혼자위로해봅니다.
이냔 토마토요양병원에서 보자고 하는사람인가요?? ㅎㅎ
몸매좋다니 보고싶긴하네요 ㅎㅎ
위추드립니다.
헐.. 저도 이 처자 한번 봤었는데 야밤에 썬글라스 끼고 다니고 혼잣말 계속 중얼중얼 거리길래 정신 이상한 사람인줄알고 걍 보냈었는데 정상인? 이였군요 ㅎ
담에 보이면 다시 한번 접견 해 봐야겠네요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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