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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또다시.. 엔엡이.. 들어왔는데
난 딱 이 키워드 하나 보고 촉으로 가봤어. '중독성'...ㅋㅋ
제시는 탄탄하다?는 기억이 제일 남더라구
얼굴은, 짙은 화장, 짙은 썬글라스.. 그리고.. 구릿빛 피부.
휴. 뭔가.. 그.. '요염'하다는 말과 함께,,
'오~'라는 감탄이 나오는 얼굴이야.
그런데 연신 웃어주는데,,, 에효.. 존못아재인 나는 미안하더라구 ㅠ
면도도 좀더 짧게 하고 갈걸.. 미안하더라 ㅠ
그런데 제시는 머.. 아랑곳하지 않고 키스해주더랑.. 미안 제시야
몸매는.. 중중.. 쏘쏘? 그냥 보통의 몸매지 머.
얼굴의 그 구릿빛은, 몸에는 없었던 걸로 기억해,,
몸매는 순둥순둥했지 머.
물론. 미드는 그립감 좋게 말캉말캉했음돠!!ㅋㅋ
티마가.. 제일 압권인 아이더라.
그 특유의 웃음.. 진한 아이컨택.... 그 아이컨택할때 들어나는..
그 야릇한 눈빛... 휴..
말한들 머할까...
손잡을때 원래 다들 한손 잡고 있잖아? 그런데.. 제시는 두손으로 내 한손을 잡아주는데..
아.. '착한 아이구나'라는게.. 딱 느껴짐!!
피마는. 뭐... 데뷔초반에 바로 봐서 그런지,,
활..어..라고 해야될까? 조금의 행동에도.. 그 반응은..
너무 좋더라.
워낙 티마가 좋은 분위기였어.. 피마도 역시나...
너무 후끈..했달까..... 끈적하고 좋았어 ㅎㅎ
내평가: 괴롭히지마 형들!!!! >_<
그리고.. <Only 女TOP>
고양이도 가보고 싶네요. ㅡ.ㅡ
고양이가 조금.. 즐달업소..
활어과라...활어과는 일단 강추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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