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수원
업소명 : 수원떡
매니저 : +3혜주
후기:
약 일주일쯤 되었내요
외로움에 쓰라리던 늑대한마리가 실장님에게 콜을 합니다
빠른시간내에 우리매니저 가능하다내요
예약을잡고 찾아가선 총알지급후 입장합니다
와꾸는 길거리에서 어? 좀 이쁘다 하고 한번돌아볼만합니다
음료한잔후 간단히 대화를하고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샤워서비스 후 침대에 눕고 연애모드 스타트~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살집있는 몸매는 아닙니다
자연스러우면서 짜릿하게 ㅇㅁ를 정성스럽게 합니다
반대로 역립시 뺴는것 없고 잘느끼는 매니저네요
열심히 ㅇㅁ해주내요 느낌이 좋습니다
제 쥬니어에 장화장착 후 삽입!
뜨끈 꽉찬게 좋아요!
몇가지 체위후 정상위로 달리다 결국 발사!
오랜만에 힘을썼더니 힘드내요 휴~
총평
와꾸 A 몸매 B+ 마인드 A 
보신분이 우리인지 혜주인지 했갈리는모양이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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