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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던 언니들이 출근을 안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요미를
보러갑니다 저번에 한번 볼려다 어긋난 기억도 있고해서요
문을 딱여니 반갑게 맞아주는 귀여운 얼굴이 보이는데
생각보다 약간 밑에있네요. 쪼꼬미 아담 ㅎㅎ 그러나 비율이 좋아서 누우니까 잘 모르겠더라구요 누우면 다 비슷해짐 ^^
샤워서비스는 제가 좋아하진 않아서 안물어봤네요
요미몸이 따듯해서 좋네요 살짝 밖에가 추웠는데 요미를 안고있으니 따듯해짐 먼저 서비스 시작을 한 요미
조그만 입으로 제 몸 이곳저곳을 누비며 열심히 애무를 하네요 조그만 입에 제것이 들어가는걸 보니 신기하기도하고 불끈하기도하고 이제반대로 제가 요미의 위부터 아래까지 괴롭히기 시작 했습니다
요미가 이야기 하길 위보단 아래를 더 느낀다고 하네요
바로 밑으로 쓕 내려가서 집중공략하니 하아 하아 신음소리. 새어나오는데 저도 같이 분기탱천 그만 덮쳐버렸네요 정상위부터 뒤로 옆으로 이자세 저자세 부탁을 하니 착한 요미 잘들어주네요
서서하는걸 한번 해본다는게 그만 토끼가 되어 버리는
바람에 실패 ㅠ
다음에는 꼭 한번 해봐야겠네요 요미 아담해서 저질체력을 극복하고 한번 해볼 수 있을것 같아서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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