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첫방문 도전해봅니다. 원래 예약잡았던 선하 갑자기 펑나서 급하게 시간대 되는 제시매니저 보게되었습니다.
첫인상 예명답게 제시느낌 나더이다.
작고 아담한키에 미드는 보기좋게 자리잡아있네요. 여기저기 타투 몇개있네요. 그런거엔 혐오없이 다가갈수있어서 패스~
약간 까무잡잡합니다.
처음봤지만 낯가림 없이 이런저런 대화 풀어봅니다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게 이야기해서 문제였네요. 시간조절 실패
급하게 누워보지만 교감나누기엔 너무 빠듯한시간
심지어 엊그제 입술필러 맞았다고 하네요. 키스빠이
그럼 북쪽이나 슬슬 거닐어 볼까햇지만 자기 예민해서 간지럽다고 커트
공격 없이 공격만 받고 왔습니다.
뭔가 찝찝한채로 나왔네요.
호구잡힌건 아닌지 .... 다음번엔 더 즐달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제시 느낌이라면 좀 쎄보이고 섹시한 느낌이군여ㅎㅎ
대화를 너무 많이 하신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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