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사람들과 친구 한명 불러서 총 4명이서
태수대표님 통화후 약 9시 반정도에 방문
괜찮은애들이 조금 빠졌다고 조금만 일찍와줬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얘기를 듣고
룸에서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약간은 기대함^^;; 초이스를 기다림.
아가씨 초이스 들어오는데 19명들어오네요 이중에 골라보라고 해서...
눈으로 스캔을 하고....
막둥이부터 한명씩찍고
마지막으로 제가 초이스
들어와서 인사한다고 스타트 하고
룸에서 노는데 같이간 사람들이나 저나 그닥 시끄럽게 노는 편이 아니라서
조용하게 대화하고 노래 하나씩 하고 약같은 애로분위기 같은..분위기로
둘씩 짝지어서 노는 분위기^^;;
가슴에 폭안겨서 얘기하는데 애교도 잘부리고 대화도 잘 이끌고 분위기 좋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필받아서 더 연장함...
그렇게 두타임 놀다가~~~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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