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마포다비치 이벤제외 구름
강남쪽에서 일하다가 마포로 온지 얼마 안됬다고 했는데
매니저 소개에 보면 와꾸강추 무조건 보세요 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 여실장님이 있었는데 응대 참 좋네요 심쿵하게 웃으면서 안내하는데 매니저 일도 겸하는지 물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구름매니저 들어오면서 밝은 불빛이 싫다며 조명을 최대한 낮추네요
"얼굴이 잘 안보이는데 너무 낮춘거 아냐?"
"있다 보면 점점 익숙해 질꺼야"
한참 얘기하며 있다보니 잘보이기 시작하네요 ㅋ
외모는 친근하게 생겼는데 모난곳 없이 이쁘장 합니다 한곳이 컴플렉스라고 했는데 제가 봤을땐 자연스럽네요
어두워서 자세히 못 봐서 캐치하지 못한것일 수도 있지만요
닮은 연예인으론 박보람이 보이네요
어디서 낯익다 했더니 박보람 싱크 나오네요
구름이와는 대화때부터 밀당이 시작 됬는데
"구름아 춥지? 오빠가 인간 이불해줄께 이불해줘?"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오빠 솝트한줄 알았는데 입으로 해달라는거야"
"너무 들이대는거 아냐 변태 같잖아"
"구름아 이불해줄꺼냐고 물어봤는데 왜 변태취급하고 그러니?"ㅠ
"헉 또 또 입으로 해달라 그러는거 봐"
이불해줘?를 입으로해줘로 잘못알아 듣고선
재밌는 해프닝이 있었네요
수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수위가 먼지 알아?"
귀에다 대고 속닥속닥
"물높이야 촉촉한 사람은 수위가 올라가고 건조한 사람은 수위가 내려가지 어디 한번 만져볼까?"
"오빠 피부가 왜이리 촉촉해"
"헉 오빠는 촉촉해서 수위가 올라가는거니?"ㅎㅎ
구름이는 지명으로 오래 볼 분들이 참 잘맞을꺼 같은데
착하면서도 자기를 잘 배려해 준다는 느낌을 받으면 한없이 잘해줄 아이였네요
마포다비치 구름이는 굿 매님

박보람 싱크..좆습니다~~~^^
다비치 구름언니 조으네여 캬캬캬
피마 어떗다는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