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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술한잔하다가 급 생각나서 나나씨 만나러갔습니다.
슬림 매니아라서 평소에도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던차에
오늘이다 싶더군요.
3시까지 예약이 꽉차있다는 얘길듣고 다음에 갈까하다가
다시 전화를 하니 10분안에오면 가능하다는 얘길 듣고
후다닥 술자리 끝내고 달려갑니다.
젠틀 핸섬한 실장님께 안내해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나나씨접견
뻘쭘뻘쭘있다가 같이 샤워를하러 갑니다
샤워중에도 서비스가있고 좋네요~
165정도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에
얼굴이 조막만한게 연예인 비율이에요.
회사에 연예인이 몇번와서 본적이있는데
비율로는 어디내놔도 안꿇릴정도에요.
얼굴도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는 얼굴입니다.
몸매가 탄탄한게 군살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돼요.
뒷판애무시에는 혓놀림이 뱀처럼 구석구석 잘해주고
똥까시가 압권이죠.
앞판애무도 이렇게 열심히 또 잘하는분은 오피를 통틀어도
많지않을정도로 페이가 전혀 아깝지않게 잘해줍니다.
역립을 좋아해서 역립을 하는데도 활어반응이라 그런지
확상적입니다. 은은한 향기도나는게 깨끗해서 좋아요.
삽입시에도 몸 자체가 슬림하고 조임이 상당해서
너무 맘에들었어요.
빨리 끝내고 이야기 할 생각으로 삽입후 3~4분 정도에 사정한 후
이야기를 했는데 하이톤의 애교넘치는 목소리가 정말 귀엽더군요.
여친얘기도하고 전여친을 닮았다는 이야기도하고
얘기 받아주거나 이런저런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도 상당합니다.
휴게텔에서 8장에 아영씨 만났는데
오피 15장보다 훨씬 낫다고 단언합니다.
오피 15장쯤되면 마지못해 접대한다는 느낌이 조금은 항상 들었었는데
아영씨는 이야기며 모든면에서 그런느낌이 안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일, 와꾸, 목소리톤, 대화법 등이 맘에들어서
과대평가가 될 순있으나, 가격대비효용의 측면에서 8만원 대비 아영씨를
비교하면 다른분이라도 절대 손해라고 느끼실 분은 없으실거에요.
서비스 마인드 역립반응 대화솜시 모두 뛰어난 멋진 언니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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