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예전부터 한번 가야지 하면서 그놈의 습관이란게 무서워서
편한곳으로만 가다 날도 습기찬 날에 날씨 탓 하며 한번 가봅니다
와꾸
센 언니 스타일의 이목구비 또렸한 스타일 이더군여
몸매
육덕집니다
티마
요기서 반전을 봅니다 티타임을 가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필 받았는지 스톱 안하면
그냥 이야기만 하다 나올정도로 입심이 있더군여
재미있습니다
피마
나를 눕히더니 스담하면서 한번에 훅 하고 들어오더이다
예전에 내가 자주 하던 방법인데 역으로 당했네여
근데 당황하기는 커녕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받은대로 돌려 주었죠
말해 뭐해 입니다
에필로그
나오면서 문득 다른언니들도 궁금해 졌습니다
조만간에 재방문하여 다른 언니들도 경험해 보겠습니다
말해뭐해...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나이스 앙팡 지더군여
육덕 앙팡이 나이쑤
육덕 하지만 마인드 좋다고 하죠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밀크님
저도..어케하다보니 업소 편식이 좀 잇습니다..
담달부턴..가급적 초객도 못뚫은 업소를 가야하는데..ㅠㅠ
서로 즐기셨군요 즐달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테이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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