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 두번째 방문 이제 쪼금 익숙하군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샵인데
굉장히 오래된 인천에 건마입니다
지나가다가 잠시 들렸는데 반신반의 했으나 유레카~! 외쳤습니다.
97년생 한국 아가씨..어디서 볼수가 있을까요..
대신에 ..슬림&날씬 거리가 아주 멉니다.
성격이 화통하다 못해 그냥 쿨~쏘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있던 히메 생각이 많이 나네요
방에서 기다리는데 들어오자마자 친해집니다.
키가 엄청크고(170이상) 육덕에서 뚱으로 가는 체형입니다.
속단하긴 금물..마사지 해주는데 그냥 압이 어마어마 하게 좋습니다
이 이십대 아가씨가 어떻게 이리 마사지를 잘하는지..
특히 그마사지는 등이나 어깨에 치우치지 않고 하체 그곳 주변에 발달되있습니다
`나 아직 아무것도 안했다`며 손사레 치는데 이렇게 된건 나역시도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이쁜 몸매의 이쁜 와꾸의 젊은 한국 아가씨는 아니지만
살결이 부드럽습니다 타투도 살짝있는데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다 떠나서 정해진 형식 없이 건마내에서 모든게 허용 되지만 기계적인게 없습니다
그냥 자기 뜻대로~ 페페 따윈 없습니다 그냥 뜨거운 존재입니다 물은 왜이렇게 많은지;;;
기둥뽑히는 경험도 처음이고,
그렇게 큰 둔부도 처음이고,
정말 강렬했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녀석,,
후기평은 딱 하나 ~ 있을때 보세요~
극 슬랜더 심한 와꾸족은 피하세요
몇번 볼만한 친구에요 ㅎ
아름 후기 잘보고 갑니다 ^6
넵 감사합니다 ㅎ
아름 후기 잘 바써여~
네 감사합니다 ...볼만한 아이입니다 ㅋㅋ
역시 짱구님 빠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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