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듯해져서 집에서 늘어지게 잠만 잤더니 현타오네요...
바람이라도 쬘겸 핸드폰으로 뭐라도 있는지 찾아봅니다
찾아보니 젤 괜찮아 보이는 체리가 있네요..,..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합니다..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비비씨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예약하고 시간보다 5분일찍 갑니다 근처여서...ㅋㅋㅋ
담배피며 누워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시네요
비비씨 스펙은 정말 엄청 기대이상의 사이즈 입니다 ..
생각외로 대만족입니다
올라와서 기본적인 애무가 시작되고
가슴과 꼭지 불알과 고추 애무 잘해주십니다
슬슬 분신이 눈을 뜹니다..
속으로 좀더 좀더 했지만 정해진 시간이 있는듯 해서
콘끼고 열씨히 박아댔습니다. ㅋㅋ
시원하게 콘에 싸고 씻고 나왔습니다
정말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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