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퇴근하고 동료들과 간단하게
술자리를 갖은 후에..
알콜이 들어가니...집에가면 혼자여서
건마를 들렸다가 가야지 하는 마음이 너무나 커져버렸네여.
그래서 벤틀리로 예약전화를 했네요.
그래서 실장님께 누구 지금 가능한지 물어보고나서
제가 안봤던 NF라희 라는 친구를 추천해주셨네요. 와꾸는 쏘쏘한편이지만
몸매가 끝장난다는 말에 솔깃해서 90분 예약을 잡고
시간에 맞춰서 안내받은 방으로 입실했네요.
들어선순간 반갑게 맞이해주네여 .
들어가서 티타임을 갖으면서 외모와 몸매를 한번 살폈는데
외모는 막 이쁜편은 아니고 쏘쏘한편이네요.
그런데 몸매는 실장님이 얘기해주신대로 큰가슴과..잘빠진 허리라인..다리도 이쁘네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가는 그런몸매 약간 슬림한데 글래머느낌나는 김사랑 몸매랑 비슷하네요
건강미가 느껴지는.. 그런 몸매였네요 몸매를 보고 반해버렸네요 얼른 홀복을 벗은 모습이 궁금해지기시작..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의로 기다리고 있는데 예쁜 C컵크기에 젖탱이와 적당한크기에 꼭지가 보이는데 달려가서
바로 빨고싶었네요.. 일단 꾹참고 베드로 누웠네요
누워서 마사지부터 해주는데 마사지는 그냥 열심히 꾹꾹 눌러주면서 어디 뻐근한곳 있는지 물어보고
그쪽 위주로 해주는편이고 나름 시원하게 잘하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바로 애무가 시작되네요. 앞판으로 돌아 목덜미부터해서 천천히 젖꼭지..그리고 제 소중이까지
오는데..좋아죽을뻔했네요.. 비제이를 하는데 몸매 끝장나는 처자 몸을 감상하며 느껴버리니.. 여기서 한번
발사 할뻔했지만 꾹참고.. 저도 너무 흥분이되버려서 역립요청을 하니 흔쾌히 허락해주는 라희
저도 라희에 목덜미 부터해서 너무나도 이쁜 라희에 가슴을 탐하기 시작했네요..한손은 라희에 큰가슴을 부여잡고
한쪽은 제혀로 라희에 가슴을 빨아제끼니..라희가 서서히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여기서 멈추지않고 천천히 더 타고내려와
라희에 소중이도 빨아버렸는데 촉촉히 젖어있는 라희에 소중이.. 만족을 시켜줬구나 라고 생각해서인지 흐뭇했네여..^^
그리고선 바로 69로 다시 서로 소중이를 물고 빨고 하며 즐기고 오빠~이제 하비욧을 하라며 하비욧 자세를 취해주는데
라희에 매끈한 허벅지 사이로 저의 소중이를 넣은채 피스톤운동을하니..못참고..그대로 발싸~~!!!
그러고선 서로 부둥켜 안고..얘기좀 나누다 씻고 나왔네요..
씻고나와서 시간이 남은상태여서 라희랑 앉아서 얘기를 하다 나왔는데 대화하다보니 마인드도 좋은거같고
말도 재밌게 잘해서 굉장히 기억에 많이 남는 라희!! 나중에 또 보러온다고했으니 약속을 지켜야겠네요
시간한번내서 라희를 보러 또 가볼생각입니다..후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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