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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수원짬
② 방문일시:3.21
③ 파트너명: 세영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후게텔을 다니다가 오피한번 왔는데 오피에 빠져버렸네요
짬에 세영씨를 보고 왔는데 너무이쁘고 몸매도 좋고 특히나 마인드가 너무 좋아
다시한번 재접을 했네요 역시나 두번째에 보니 저를 알아보고 어머~ 오빠~~ 하면서
반겨주시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저도모르게 한박웃음을 지었네요^^
소파에안자서 이러쿵 저러쿵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하나하나 제가 남친인거마냥
다 얘기해주시는데 너~뮤 사랑스럽더라고요 이 맛에 오피에 푹 빠진거같네요 ㅎㅎ
그렇게 얘기한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 가더라고요 세영이도 깜짝놀라서 얼 른싯자고 하여
서로 옷을벗고 샤워실로가 같이 샤워~ 샤워하는 도중에도 아까 다하지못한 얘기를 ㅋㅋ
이쁜 세영씨가 너무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ㅎㅎ 특히나 눈웃음이 상당히 이쁨니다^^
기분좋게 샤워를 마치고는 침대로가 세영씨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
활어 반응도 너무좋고 신음소리및 섹반응도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세영씨한테 빠져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만족! 아주~대~~만족했네요^^
다른 친구는 이제 못볼거같네요ㅜㅜ 아니 생각도 안나네요 저는 오로지
이제부터 세영씨만 볼겁니다^^ 총알만되면 두시간하고 싶은데 하루라도 더볼려고
한타임만 보네요ㅜㅜ 여유가 없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ㅜㅜ
오피 이용하시는 분들께 제가 자신있게 세영씨 강추드립니다. |
이쁜세영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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