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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1주 1후기를 하자 굳게 다짐하고 첨에만 지키다 바쁘다는 이유로 못달리고있는 허죱 중령 푸르릉입니다
목표 1주1달림이기도하고 보던 처자계속보는 나쁜 습관때문에...
저는 처자들에게 미리 썰을 풉니다
오빤 너만 볼꺼야 그러니 나한테 잘해 오늘부터 넌 지명이닷
거짓말이 아닌 진짜로 저는 매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인지 가면 반갑게 맞아주고, 보자마자 바로 장키로 포문을 열기도합니다
지난주도 지명 둥이씨를 보려고 신세계고고
치카치카 후 대기를 타는데
한주동안 이날만 기다린터라 이미 꼴릿해있는데..
10센티정도 살짝 열린 문틈사이로 옆방으로 들어가서 언냐를 봤는데..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풀발기가 되버립니다
둥이 오기만 해봐라 오빠가 괴롭혀줄테다라는
각오를하고...
좀이따가 둥이씨 입장!
전 두팔벌려 반갑게 포옹후 바로 장키탐에 돌입
"오빠 왜케 급해"
"흐룹흐루룩 후룩흐룹흐룹"
.
.
.
어찌하다보니 저랑 둥이 상탈이 되었네요
너무 급한거같아서 일단 누뮈야할거같아서
벌렁 누었더니 둥이 따라 제팔에 찰싹 붙어 눕는데..
그 가슴이 제 몸에 밀착대는 순간....
그세 또 꼴려버리네요
한참 수다떨다 둥이
"오빤 왜 나만 보려고해? 다른 언니는 안봐?"
제 대답은 최대한 메너있게
"니가 젤 이뻐서"
자지러지네요...
이렇게 시간 꽈악 채우고 다음주말을 약속하며 이별을 합니다
오늘 또는 낼 둥이씨 볼. 기대감에 꼴릿....
오늘도 몽정하십시요ㅎ
둥이 빨리 만나보고싶네요ㅎ
하/..살만 닿으도 기립하는 님 기립력이 부럽습니다;;;
전 공격력 우수한 녀석위주로 봐야하는 현실이 ㅠㅠ
옵들 맘 잘 홀리는 둥둥이....ㅋ
얼마나 x을 하신거에염;;
뭐가 부끄러워서 초성을 쓰고 xxxx이런걸 하는지 참!
저도 둥이매력에 빠질뻔 하다가 간신히 빠져 나왔습니다.
둥이 아주 착한 아이죠 ~~
탐스 : "왜울어?"
둥이 "너무 좋아서 ~"
이말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ㅎㅎ
탐엔탐스님 일줄이야ㅋ
딱한번봤어요 ㅜㅜ
좀처럼 영등포갈일이없네요
보고싶기야하네요
삼접 하셨네욤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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