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 W 스파 소영 -
와꾸녀가 나와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 있을수가 없어서 다녀왔습니다
입소문을 타는건지... 제가 가는 날이 장날인건지는 몰라도 예약이 좀 빡시긴 하더군요
그래도 스파라서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길뿐... 가능은 했습니다
방문해서 대기실에서도 잠깐 있다가 방에서 기다리겠다고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렸습니다
미리 샤워해놓고 배드에 누워서 좀 졸고 있으니 인터폰이 울리고 관리사님 들어오신다고 하네요
잠 좀 깨고 엎드려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금방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해주시면서 요새 날이 많이 풀려서 좋다는 말로 시작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눠봅니다
마사지와 관리사님의 말빨... 두가지에 완전히 녹아버렸네요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다고 하니 본인도 몸이 만지기 좋아서 잘 된 듯 하다고 합니다 ㅎ
전립선까지 잘 챙겨서 해주시고 노크소리가 들려오니 정리하고 나가시네요
소영언니가 들어옵니다
오랜만에 와꾸보고 감탄사 뱉었습니다
전형적인 슬리머에 와꾸는 상당히 이쁜편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확실하게 이쁜 얼굴 맞습니다
생긴것만큼이나 도도한 맛은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금방 화기애애해지는 분위기...
천천히 탈의하고 애무해주는데 은근히 잘 해줍니다
남자친구가 좋아하겠네~ 했더니 지금은 오빠가 좋아해야지 ^^ 하는 이쁜 말도 할 줄알고...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하니 쪼임도 만만치 않습니다
거기에 가식없는 리얼한 반응까지 괜시리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싶었습니다
딱 10분정도의 정사시간이 끝나고 같이 누워서 얘기하는데 의외로 말도 잘 통합니다
이번보단 다음번 방문이 더 기대되는 언니였어요
곧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후기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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