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부터 다니던 업소죠 또 가까워서 편하게 다닐수 있는곳이구요 종종다니지만 이번엔 약 2달정도 만의 방문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여성을 좋아하는데 날씬한분이 있다하여 이번에 아샤로 낙점됩니다
얼굴은 다소 여우상에 매우 썌끈하게 생겼네요 매우 쌕끼가 느껴지고 또 날씬합니다 날씬한것 좋아하시는분 강추드려요
나이는 20대후정도 봅니다 진시황이 나이대가 많이 내려갔음을 느끼네요 국적은 카자흐스탄이랍니다 외모는 동양계에 가깝구요
언어는 러시아말을 주로 쓰더라구요ㅎㅎ 뭐 암튼 외모가 너무 맘에 들어서 일단 만족입니다 아로마오일로 아주 분대버리네요
매우 감미롭고 독특한 마사지로 저를 녹인다음 마인드담긴 솜씨로 저를 두번 녹여줍니다
갖가지 애무와 손놀림 그리고 허벅지에 문대는 그것.....
마우스와 핸드에 맘껏 능욕을 당하다가 마무리는 뒷허벅지사이에 시원하게 발싸~~ 해버립니다
이렇게 매력있고 날씬한처자와 개운한 마무리를 하니 모든것을 다가진 진시황이 따로 없습니다
간단히 샤워후 업소를 나섰습니다
아샤 후기 잘 바써여~
아샤~아나스타샤의 줄임말 같네요 한번보러 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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