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가게 일찍 문닫고 간만에 프로필보는데 청순에
새로운분이 떳네요 ㅎ... 경기가안좋아서 달릴건 달려야죠
새벽시간인데 실장님 빠른응대 좋네요
부랴부랴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엔에프라 떨리는데
벨을 누르는데 이렇게 떨리네요 ㅎ
문을 열어주시는데 열자마자 애기가 화장찐하게 한느낌?
허리가 엄청 얇고 가슴은 눈으로보기에 C컵정도 프로필과 동일하네요
들어가자마자 웃어주시며 오셧냐며 요염한 몸짓? 이건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
처녀가 홀린다고 해야할까요
나이도 어리신거같고 들어가는데 오빠 밖에 춥냐며 뭐마실래라며 콧소리 섞인투로 웃으며 얘기해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
나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샤워하는데 옷을 벋는순간 몸매가 후덜덜...
자연산에 나올떄 나오고 딱 들어갈떄 들어갔네요
같이 샤워하는데 동생놈이 가만있질못하고 하늘을 보고있는데 벌써 섰냐며 웃어주며 꼼꼼히 씻겨줍니다
침대로 향하는데 나이도 어린데 얼굴도 이쁜상이고 비제이도 좋고 뺴는거없이 받아주네요
역립들어가는데 뭐 하기도전에 젖어있는... 아무튼 수량도 풍부하고 잘느끼시며 즐기는타입이네요
조심히 동생놈 넣어보는데 와.... 명기중 명기네요
큰편이 아닌데 이정도면 ...
천천히 펌프질을 발동하는데 점점 신음도 커지시며 잘느끼시고 그 섹시한눈빛이랄까요 말로 설명이안되네요
글을 잘못쓰는점 양해부탁....ㅠㅠ
뒷엉덩이 잡고 발사하는데 제대로 갔네요
그냥 강추합니다
비추천.육덕,
나머지는 추천입니다
마인드도좋고 나이도 어린게 좋네요
이곳저곳다녔는데 후기는 처음이네요 다음에 할인부탁드려요~
엔에프를보시다니 행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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