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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풀싸롱에가서 놀아볼라고 라인업을 뒤지다가 한실장님에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한실장님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바로 매직미러에 가서 아가씨를 픽해봅니다.
비가 오는날이라 아가씨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지만, 역시 다들 비쥬얼이 좋습니다. 꽤 고민을 하다가
맨 앞자리에 앉아있는 월이를 픽해봅니다. 룸에 들어가 있으니 금방 실장님과 함께 들어오네요.
월이는 성격이 사근사근하니 룸에 들어오자마자 친근감있게 다가온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독특했던점은, 원래 개인적으로 양주보다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맥주만 먹다가곤 했는데, 들어오자마자
"양주 먹을거야?" 라고 묻기에 사실대로 아니라고 했더니, "그럼 따지말고 가져가" 라고 합니다. ㅎㅎ
이런건 처음이라... 사실 조금 민망하기도 하지만 가져가라고 하는데 굳이 챙기지 않을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바로 시작되는 화끈한 룸타임! 앉아서 이야기를 좀 해봅니다.
월이... 굉장히 수다쟁이라 심심할틈이 없네요.
앉아서 다리를 만지는걸 좋아하는 제 마음은 또 어떻게 알았는지 자리에 앉자마자 양 다리를 제게 뻗네요.
룸에 있는 한시간여동안 질릴정도로 다리를 쓰담쓰담 했네요 ㅎ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맥주를 홀짝이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가서 마무리후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깔끔한 구장으로 올라가 씻고 있으니 월이도 올탈의를 합니다. 슬림한 월이의 몸을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네요. 침대에 누워있자 월이가 위로 올라타 다시한번 BJ를 받아봅니다.
확실히 풀싸를 오면 BJ는 계속해서 받게되어 좋네요. ㅎㅎ BJ를 즐기시는분이시라면 풀싸가 최고일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뒤 여상으로 시작... 월이는 위에서 저는 제 나름대로 아래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그 뒤에 자세를 바꿔 정상위 -> 뒷치기로 열심히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정말 쉴틈없이 친구같이 수다를 떠는 아가씨를 만나보고 싶다면 수원야구장에서 월이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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