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랜만에 건마후기 올려봅니다...
한 열흘 후기를 안썻드만 영~ 이상하군요... 도둑질도 자주 해야 느는건디. ㅠㅠ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인 서초 MC 의 원관리사님과 보라언니입니다. (반말체로 진행~ )
아마도 전날 꽃별옹과 한 잔 했던게 화근이였나?
몸이 영~ 찌뿌둥한게 일하기가 싫어지는 오후 거래처 미팅후 점심을 거른체 전화를 한다...
이런 날은 키방가서 하품하는것보다는 편하게 맛사지후 한떡이 최고라는 생각..
워낙 인기 좋은 서초 MC는 매니져 지명이 필요없을듯하여 시간만 확인후 방문을 한다..
역시 점심이라 그런지 한가하다....
깔쌈한 실장님의 안내로 탈의후 샤워기에 몸을 맡긴다.....
독탕의 분위기.... 대가리는 물에 젖지 않게 조심조심.....
아~~~~ 이 미친 쥬니어는 또 껄떡임을 보인다... 왁싱을 해서 그런지 이쁘다.ㅋㅋㅋ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안내해준 티로 입실을 한다...
잔잔한 음악소리에 몸이 나근해진다... 아~ 졸립다...
잠시후 마사지 관리사가 입장을 한다....
순간 벌떡 일어날뻔 했다.... 군바리시절 인사계님이 들어오시는줄~~~ ㅋㅋㅋ
이해가 가시나? 약간의 근육질의 몸매(?) 힘 좀 쓰실법한 분이 .....
편하게 누워 몸을 내어드린다... 역시나 압이 참 좋다~~
순간 순간 개안냐고 물어보시면서 꾹꾹~!!!!!
머리는 건드려도 되냐? 노노... 위에서 좀 밟아도 되냐? 예스....
아마 그날이 안희정지사 미투..... 처음 발표된날인듯~~~
원관리사님과 졸라 웃으며 대화를 이어나간다... 아주 재미있는 관리사님.ㅋㅋㅋ
전립선도 아주 부드럽게 이어주신다...
깔끔하게 잘 생겼다고.... 왁싱도 잘했다고 칭찬까지..ㅋㅋㅋㅋ
근데 잘 안스더란..ㅋㅋㅋㅋㅋㅋ
아주 맘에 흡족했던 원관리사님과 바이후 잠시후 입장하는 보라....
엔돌핀을 머금고 들어오신다...
환한 미소와 함께... 아주 박음직스런 몸매를 뽑내듯 딱 달라붙는 원피스 차림~~~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 안경까지 벗은 관계로 자세하게는 확인을 안했지만.. 참 이쁘다~~~
시작할께요란 멘트와 함께... 그녀가 춤을 추기 시작한다~~~
아....... 혀가~ 혀가... 그냥 뱀이다...
이런 황홀함을 언제 느껴봤는지.... 아... 진정 프로페셔날하다라는 생각~~~
그녀가 내 몸으로 다가섰을때 슬며시 가슴을 만져본다....
살짝 년식은 느껴지고, 의느님의 힘도 빌린듯한 느낌이지만 찰짐에는 엄지란 생각~!!!
보라가 아래로 내려간다...
전날 과음과 아침 점심도 거른체 방문해서리 과연 발기가 잘 될까?
아~ 그건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었다...
보라의 입이 도착하기가 무섭게 쥬니어는 다시 요동을 친다...
점점 반동의 힘이 커지며 그녀의 입 속에선 무한 꺼덕임을... ㅠㅠㅠ
아... 참기가 힘들어진다~~
그런데.... 그런데... 더 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한편에선~~ ㅠㅠㅠㅠ
그냥 누워서 눈을 감은체 말초에서 전해지는 느낌만을 음미한다...
잠시후 부시럭 소리....
아마도 그녀가 합체 준비를 하는듯 하다.....
그녀가 올라온다..... 주니어가 먼가에 빨려 들어간다...
아~~~ 본명 콘돔을 끼웠겠지? 그치? 근데 이 느낌은 뭐지? 에이~~ 설마...
물어볼까? 슬쩍 만져볼까? 아녀 그냥 이따 확인하자....
그녀의 현란한 몸 동작에 쥬니어는 연신 쿠퍼를 흘려내고 있는듯한 느낌.....
보라가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
자세를 바꾼다..... 콘돔을 확인한다~~~~ 헐~~ 있구나...ㅠㅠㅠㅠㅠ
왜 콘돔이 있다고 생각하면 쥬니어는 맥을 놓은건지.... ㅠㅠㅠㅠ
그런 나를 잘 알기에 서둘러 마무리에 도달을 하려 펌핑을 한다...
의쌰~~ 의쌰~~~
벨소리..... 이차 벨소리...... 아마 그때였을거다....
"지지지지직~!!!!!!!!!!!!!!!!!!!!!!!!!!!!!!!!!!!!!!!!!!!!!!" 헐~~~ 개조으다.....
얼마만에 이런 짜릿함을 느낀건지..... 허벅지에 떨림이 가실줄을 모른다... ㅠㅠㅠ
그녀가 뒷정리하는 동안 천정만 바라보며... 학학.. ㅠㅠㅠㅠㅠㅠㅠ
인사계님과 보라 매니져........ 환상의 궁합... 개강추드린다~!!!!
이상 모처럼 아주 션한 지지지직~~~~ 을 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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