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싶은날은 그냥 집에 들어가면 안되죠 맛동산으로 퇴근하고 달려갑니다
친구처럼 누나처럼 맞이해주는 우리 껄떡이 때문에 들어갈때부터 항상 기분 좋습니다
분홍이 외치고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해 밥좀 먹고 쉬다가 들어갔습니다
항상 술을먹고 다녔었는데
오늘은 맨정신이라 좀 어색할꺼라 생각했던건 저의 착각임
실장님부터 웨이터까지 너무 밝게 맞이해주니까 내집같습니다 ㅋㅋㅋ
분홍이는 외모부터 힐링타임을 안겨주네요.. 하 죽이게 이쁩니다
와꾸 좋고 몸 좋고 마인드도 좋고
가슴과 골반도 좋고 꽃잎이 아주 좋습니다
와꾸와마인드가 너무 좋다보니까 그냥 한시간 내내 힐링타임이 이어집니다
아 너무나 황홀한 한시간을 보내고 나오니
껄떡실장님 맛조교한테 성교육받아보라고 ㄷㄷㄷㄷ
아 근데 정말 유익하고 많은것을 배울수있는시간이었습니다
바로 써먹고싶은 충동이 생겨서 한번 더 달릴까했지만
총알생각을하니 참아지더군요 ㅠㅠ
아 슬픈 회사원인생...
다음번엔 맛조교에게 배운 스킬을 제대로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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