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夜)야구장-신민아실장 010 4898 8896
후기쓰면서도 머릿속을 스치는 어제의 장면들이 생각나니..약간 민망합니다...
어제 친구놈과 해서 둘이 야구장 신민아실장님 께 방문해봤는데요
가게 규모 한번 놀라고 초이스 하면서 언니들에 한번 더 놀랐네요~
피크시간이라 친구와 둘이서 대략20명??이상 본듯합니다
하드풀같지않은 언니들 와꾸?하드풀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드믄 언니들 많이봤네요~
그중에 제 파트너 미란이 대중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얼굴이였습니다.
대중적인 아름다움 여우같은 생김세 정말 예뻤습니다ㅎ야시시한 예쁨ㅎ
전투하고 슬립입은 몸매를보니 정말 야시시한 모습
가슴도 크고 정말 숨넘어갈것 같은 몸매의 파트너 였습니다.
예쁘장하게 생겼으면서도 성격은 아주 털털하고 4명중에서 분위기를 가장
잘 이끌어주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마인드 짱 이야기 아주 잘하는 미란이
정말 술마시면서 대화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완전 즐겁게 보냈네요
룸에서 즐겁게 보내고 신민아실장님 명함 한장씩 달래서 받아왔네요ㅎㅎ
실장님 명함 도 센스 넘치시고 센스쟁이~~이따 밑에서 다시 뵙는걸로하고
저는 미란이 손잡고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미란이와 서로를 애무하는 것은
완벽한 사랑 아주 애무가 서로 몸이 착착 달라붙더군요..
그리고 더 놀라웠던건.. 미란이..거기가.. 빽....
빽이니까 거기가 정말 잘 보이더군요..덕분에 전 더 흥분했구요...ㅋ
마은드 정말 좋은 미란이..
그리고 삽입을 할 때 마인드 좋은 호흡도 제법 잘맞춰주고..
정말 너무도 간만??에 행복한 연얘 즐겼네요..
내려와서 신민아실장님께 긴말 안하고 그냥 엄지 세워드리고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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