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랄놈들과 만나 가로수길에서 수제맥주를 한잔하다가
갑자기 룸얘기가 나옵니다 란제리 유경험자였던 제가 주도하여
아이린 차범근부장님께 전화를 겁니다
근처였기에 걸어서 ㄱㄱ
룸입실후 차붐형이 인사를 왔네요
간단한 브리핑후 초이스를 바로봅니다
많은 언니들이 들어왔고 저는 그중에
유독 다리가 예쁘고 웃는모습이 아름다운 그녀를 초이스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호연
인사도 받고 옆에 가까이 있으니깐 더예뻐보이네요
자기소개와 통성명을 하던중 호연이가 아이돌 연습생출신이라는걸듣고
노래를 시킵니다
노래하나는 기깔나게 하더군요
역시 아이돌연습생출신은 틀리더라구요
란제리놀러와서 잘풀렸으면 티비에서나 볼수있엇던 아이돌출신그녀를 만나고
즐겁게 놀다왔네요
중간에 차범근형이 와서 안주서비스도 넣어주고 친구들을 데려온 저의 어깨에 힘을 넣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재밋게 놀다갔네요
글재주가 없는 저의 허접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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