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서윤+4] 정시퇴근? 아니 조기퇴근을 부르는 마약같은 뽀얀찰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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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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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20
2. 업 소 명 : 강남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서윤+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뽀얗고 부드럽고 찰진 피부가 손끝과 혀끝, 그리고 거기에 닿는 제 몸이 그리워하게 되네요~
▣ 주요 특징 : 재졉보고라 중복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연예인 싱크는 없고 민필이지만, 클래식 음악이나 미술을 전공할거 같은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와꾸입니다~
2) 키/몸매 : 거기에 중상 정도의 키에 몸매 라인도 이쁘고, 자연산 중상 이상의 풍만 슴가와 섹시한 골반까지~^^
3) 피부 : 생크림처럼 뽀얗고 부드럽고 달달합니다~^^ 타투도 없이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100%의 이쁜 글래머 스타일였습니다~ 이건 생크림에 마쉬멜로가 추가된 느낌의 부드러움과 탱탱함, 그리고 민감함을 깊게 느끼는 스타일였습니다~^^
5) 봉지상태 : 깨끗하고 부드럽고 촉촉한데, 싱싱하기까지 합니다~ 입구부터 좁고 안쪽도 탱탱합니다~
6) 봉지털 : 짧고 가늘고 부드러워서 보빨할때 불편하지 않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우아하고 부드럽게 잘 느낍니다~
2) 신음 : 리얼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애액은 적당해서 젤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캠핑가서 모닥불에 둘러앉아서 살짝 기대어서 이야기하는 분위기라고 할까요?^^ 타고난 여유러움이 있는 아이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오늘도 또... 시간이 부족했어요;; 또 정자세만 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두번 다 조퇴를 하고 가서 봤습니다... 또 그럴겁니다~ ^^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오랜된 진국인거 같은 친구의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늘 싱싱한 느낌이 신비로운 아이이고요~^^
5. 세부 보고
서윤이를 두번째 만나러 가는 길...
희한하게 오늘도 비가 오네요;;
처음보러 가는 날도 비가 왔는데, 오늘도 비가 오다니;;
그 바람에 가는 길이 막혀서 늦지 않으려고 급히 서둘러서 겨우 정시에 입실을 했는데, 지난번처럼 또 입구에서부터 헉헉거리며 들어가게 되서 참 뽀대가 안나는 만남의 연속이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두번째 만남이다 보니, 오느라 고생했다며 처음보다 더 하 살갑게 대해주네요~
잠시 숨을 돌리면서 음료도 마시고, 며칠만에 다시 보는 거지만 그래도 또 수다를 조곤조곤 떨다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는데, 서윤이가 제 시계를 보더니, "오빠; 또 시간없다;;"라며 체크를 해줘서 또 다시 각자 샤워를 급히 했습니다~
오늘도 먼저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서윤이가 올탈의 몸매로 나오는데, 마치 비너스의 탄생에서 나오는 그 비너스같다고 할까요?^^ 뽀얀 피부가 밝게 빛났고, 자연산 찰진 슴가가 출렁거리고 골반도 섹시해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 흐뭇해졌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시간과의 싸움인지라, 바로 서윤이를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는 바로 야들야들 부들부들한 마약 생크림 슴가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혀끝과 입술, 그리고 손끝으로 느껴지는 서윤이의 슴가는 정말 세상 부드러웠습니다~
이쁜 꼭지서부터 유륜으로 넓혀가면서 부드럽게 애무를 하니, 곧바로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어느새 제 어깨위로 올라온 서윤이 손이 저를 살살 어루만지는데, 그 느낌도 정말 좋았습니다~
슴가만 살살 만지면서 핧아도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의, 서윤이의 젖내음은 정말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면서 오늘도 부드러운 배와 옆구리를 지나면서 그녀의 내음을 맡으니 야릇해졌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서윤이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가면서 혀와 입술로 핧아주고 빨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안으로 쭈욱 들어와서 짧게 자란 사타구니 위를 살며시 따듯한 입김과 함께 입술로 물어주고 혀로 핧아주니,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오늘도 촉촉이 젖어있는 봉지를 혀끝으로 살며시 가르연서 클리를 살짝 터치를 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마치 약이라도 올리듯이 살며시 서윤이 골반을 잡고서 서윤이 클리에 집중해서 한땀 한땀 수를 놓듯이 살살 터치를 하니, 그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리 하니 서윤이 몸에 힘이 조금씩 들어가면서 누운채로 살며시 고개를 들어올리며 기지개라도 펴듯이 몸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서윤이 손을 잡으니 바로 제 손을 꽉 잡았고, 다른 손으로 치골위를 살며시 잡고 착한 아이 머리라도 쓰다듬어주듯이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살살 아주 부드럽게 집중해서 핧아주니, 더욱 움찔거렸고, 얼마후에 구멍으로 혀끝을 내려서 핧아올리니 이내 애액으로 촉촉 젖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클리를 계속해서 살살 핧으면서 치골을 쓰다듬던 손을 뻗어서 서윤이 슴가를 살며시 잡고 손끝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꼭지와 그 주변을 살살 터치하기도 하고 돌려주기도 하니, 흐억~ 하는 신음을 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서윤이와 맞잡던 손을 놓고 같이 뻗어서 양쪽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꼭지를 살살 비비기 시작하며,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리 핧아주니, 곧바로 흐억흐억하면서 허리가 바들거리며 다리를 접어올려 몸을 둥글게라도 말듯이 하고서는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바닥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로 몇차례 치켜핧아올리니, 깊은 신음소리를 내멌고, 양손으로 서윤이 힙을 잡아 들어올려 깨끗한 후장을 올려서 혀끝으로 살며시 핧으니, 흐윽;;; 이를 악물고 신음을 참는 듯이 하면서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채 그래도 혀의 움직임에 따라 긴장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후빨을 마치고 다시금 혀바닥으로 몇차례 크게 핧아주니, 큰 숨을 내쉬면서 흐억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올라오니, 장비 장착하고 이제 모든 것이 준비된 듯한 표정으로 늘어진 서윤이 다리를 살짝 들어올리고 촉촉히 젖어버린 구멍안으로 밀어넣으니... 촉촉히 젖어서 부드러웠지만, 그럼에도 좁은 쪼임이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그렇게 깊숙히 밀어넣고 몇번 천천히 움직이며 서윤이 봉지를 감상하다 서윤이를 끌어안고서 강하게 박으니, 허리가 들썩거리며 저를 끌어안고서는 흐억흐억거렸습니다~
그렇게 얼마 안했는데... 아... 오늘도 별로 반갑지 않은 우원재의 랩소리가 들렸습니다;; ㅋㅋ;;
그게 서윤이 예비콜 소리거든요;; 에효;;
또 다시 예비콜인지라, 더 느낄 여유없이, 서윤이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 강하게 깊이 박으니, 양쪽 침대보를 잠은 채 흐억거렸고, 저도 더 못 버티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아... 오늘도 서윤이와 제대로 즐달했습니다~
그리고, 재접하는 이유와 의미가 있는거 아시죠?^^
처음에는 어떤가 하고 보는거고, 근데 좋아서 두번째부터는 좋은거 알고 보러가게 되는거고, 그 이후로는 또 보고 싶어서 못 참겠어서 보게 되는데 서윤이랑도 그 길로 가게 되네요~^^
일일 1OP이상을 하실 수 있는 개상님이 부럽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개상님 즐달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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