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에 괜시리 관심이 땡겨 출근부를 살펴 보던 중 엔엡 검증 4만 이벤이라는 문구가 보여 바로 전화로 예약하고 달림.
무려 1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려 도착하니 원래 예약했던 처자가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다른 처자를 보라 하여 어차피 누가 어떤지를 모르니 복불복이라는 생각에 그러기로 함.
샤워 후 잠시 대기하니 노크와 함께 언냐가 입장하는데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담 통통한 타이걸이 미소와 함께 입장.
마른 것 보다는 통통체형을 선호하는지라 체형은 괜찮았고 얼굴도 선한 인상에 호감이 가는 정도라 비주얼 면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았음.
한국에 온지 아직 일주일도 채 안 되었다 하고, 태국 치앙라이가 집인데 푸켓에서 마사지걸로 일했었다 함. 영어로 아주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가능하나 자유로운 대화는 어려움.
마사지는 제법 꼼꼼하게 하고 요청에 따라 압도 괜찮게 해 주지만 아무래도 마사지만 받으러 가는 업소의 마사지에 비하면 많이 부족함으로 마사지는 중지하고 서비스 타임으로 전환.
탈의는 무난하고 탈의 후 만져보는 피부도 시각적으로나 촉감에 있어서나 적당한 탄력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어 대체로 만족스러웠음.
키스 느낌도 좋았고 터치나 역립에 제한도 없었으며 좋은 공격력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부비나 하비도 잘 맞추어 주었으며 마무리는 핸플로 마무리.
전반적으로 가성비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재방 의사 있음.
가성비 좋네요 ..
잘봤습니다.. 육덕좋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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